소율, 문희준 질투 부르는 병아리 미모‥애둘맘 안 믿기네

쓰니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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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소율은 2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노란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작은 얼굴에 긴 생머리,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더해져 앳된 비주얼을 뽐낸다.

소율, 문희준 질투 부르는 병아리 미모‥애둘맘 안 믿기네소율 소셜미디어

아이 둘을 둔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에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예뻐요", "세월을 피해간 듯", "대학생이래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율은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빠빠빠' 등의 인기곡으로 사랑받았다.

2017년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