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어머니 남자친구

지나가는나그네2025.02.09
조회114
매일 통화를 자주하고 위치추적기도 서로 되어 있고
같이 영화보고 또 말 싸움하고 또 웃고 남친 엄마가 남친이 예의가 없고 짜증내고 화내면 미안하다고 연신 말하면서 또 계속 웃고
남친이랑 나랑 단둘이 있으면 남친한테 전화하고 감시하고
나한테 너 패션 좋아해서 지난 번에 크리스탈 디올 신발 신고 있지 않았니? 하고
주말마다 전화하고 집에 뭐 고장났다고 주말에 꼭 전화하고
내가 너 마마보이라고 하니 아니라고 하고
내 이름을 언급해서 ㅁㅣ미가 태국음식 지금 먹고 싶대.
내 핑계 무조건 되서 말하고
내 나이 많을 걸 숨기고 있고ㅡ헤어지면 약점으로 말하면서 홀엄마한테 말할 것 같아.
믿음이 안가고 중재를 안해준다.
한국가면 결혼하자고 내 조건들ㅡ전에 대화한 내용들인데 하나도 맞지가 않았는데ㅡ 쓴 다음에 청혼할까 생각 중이다.
그럼 거절 거절하면 빠빠이 가볍게.
정치관도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