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뭐가 문제일까

ㅇㅇ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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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23살이고 곧 대학졸업함
강아지 하나 키우고있는데 이번에 수술을 해서 돈이 대략 400 정도 깨짐
생각보다 너무 많은 금액이 나와서 아빠 기분이 별로 안좋음
우리집에서는 아빠만 돈을 벌고 있음
엄마가 아빠 눈치 보인다 그러고 돈이 너무 많이 나간다고 시무룩해함
엄마는 현재 아무 일도 안하는 그냥 주부고... 내가 엄마한테 알바라도 하라고 그러니까 왜 갑자기 나한테 돈벌라 지랄이냐 넌 취업이나해라 하면서 뭐라고 함
진짜 급발진 ㅆ오지네 하... 솔직히 집에서 하는 거없이 티비보고 누워있는 게 일상이면서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하면 좋겠어 제발
지하철도 하도 안타서 하나도 모르겠다 하고 사회생활이라고는 1도 하고 있는게 없어서 솔직히 좀 한심해
나도 물론 알바하고 있긴 한데 내 용돈으로 쓸수있는 정도밖에 안됨
진짜 왜 이런 엄마를 만났을까 주기적으로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