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나는 엄마와 나 ..
의지할 사람이라곤 서로에게 둘 뿐이었는데
일주일전 엄마가 급작스레 병세가 악화되셔서 돌아가셨어
장례식3일동안.. 엄마 영정사진을 보는게 어색했고
두려워서 입관은 보지못했어
발인날, 화장터로 들어가는 엄마의 관을 보고
다리에 힘이 풀릴 정도로 엉엉 울었는데
내 집에 돌아오니 실감이 나질 않아
그냥 다 꿈인것 같고 , 엄마집에가면 엄마가 계실것같아
일주일전 카톡이 멈춘 기록을 보면 진짜인가 싶다가도
전화하면 엄마가 받으실 것 같아
가슴이 먹먹하고 저릿하고 미어지는 느낌이야
그런데도 현실감이 없어서 눈물은 흐르지 않아
이 답답하고 슬픔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야할지
앞으로가 너무 막막해
엄마 보고싶다
의지할 사람이라곤 서로에게 둘 뿐이었는데
일주일전 엄마가 급작스레 병세가 악화되셔서 돌아가셨어
장례식3일동안.. 엄마 영정사진을 보는게 어색했고
두려워서 입관은 보지못했어
발인날, 화장터로 들어가는 엄마의 관을 보고
다리에 힘이 풀릴 정도로 엉엉 울었는데
내 집에 돌아오니 실감이 나질 않아
그냥 다 꿈인것 같고 , 엄마집에가면 엄마가 계실것같아
일주일전 카톡이 멈춘 기록을 보면 진짜인가 싶다가도
전화하면 엄마가 받으실 것 같아
가슴이 먹먹하고 저릿하고 미어지는 느낌이야
그런데도 현실감이 없어서 눈물은 흐르지 않아
이 답답하고 슬픔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야할지
앞으로가 너무 막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