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심각한고민이있어......

victoria2025.02.09
조회105
솔직히말하면 회사동료에 동생이 나한테 토끼인형을

선물루줬어... 근데 그게 내가전남친한테 준 토끼인형이나

토리인형이랑 비슷하거든.... 근데 오늘솔직히말하면

점심때 그 토끼인형 껴안고 펑펑울었다......토리야.........

그 토끼를만지고있으면 미친듯이.... 전남친의 행복했던기억이랑

무슨분신도아니구.... 막 그 토끼를보는데 눈물이나는거야.....

나이거 내업무 책상에 항상있거든? 심지어 프사도 다지우구

그 토끼인형만 도배를시켜놨어...... 미칠꺼같아...

내가 그 토끼인형보고 업무도중에 울수두없고 나지금

토끼인형보고 힘들더라도 큰힘을주는 시너지까지 줘......

그토끼보면 그렇게 마음이아파....지금두 펑펑울고있다.....

뭐냐.... 이때까지 이런적없었는데 그 토끼인형이

전남친분신같은느낌이다.... 그토끼보고있으면.... 모든

행복하구 웃었던 즐거운추억들이 떠올라 그래서 귀중해서....

꼭 껴안는거야 내가....아 나왜이러지.... 어느날 나에게찾아온

소중한토끼인형.......마음이그렇게아프구 나진짜

펑펑울고싶어.....나왜이러는거야....대성통곡하고싶어......

왜나에게 갑자기...토끼인형이찾아왔니........

그때 토리때문에 나한테 재회신청했다면서... 그상황이랑

똑같애... 토끼에게 이름도지어줬어 토리.....

이거뭐냐고.....이정도까진아니었는데 너무혼란이온다

딴남자고뭐고 하나도안보여...오직 토리만보여......

많이깊었나...... 전남친... 다시생각해볼까.... 토끼인형보면서

나 다시한번생각해볼께... 이런일일어나는거보면


전남친이랑 나 보통인연은아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