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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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은 너의 뺨에 할말을 대신했지
너 떠나고 문신처럼 내 안에 새겨진 그 추억들을 쓰리도록 눈물로 지울거야
흔적조차 남지 않게
너 더이상 위선처럼 나에게 행복따윈 바라지 말아줘
날 떠나 택한사랑에 아픈 내모습 버릴테니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