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음이 가는 자식

쓰니2025.02.09
조회23,677
사실 부모도 더 마음이 가는 자식이 있죠?
난 어렸을때부터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게 시키더니 23살 동생한텐 절대로 쓰레기 안들려서 내보내는 엄마가 진짜 미워요
난 어릴때부터 엄마 더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항상 나서서 버리고 왔는데 ,, 사소한 일에서 엄마의 마음을 알 수 있었어요
내가 아무리 엄마를 생각해도 엄마는 동생이 더 손가락 아픈 자식이구나 .. 내가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거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