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소장?이왔어요

ㅇㅇ2025.02.10
조회85,932
ㅠㅠ왜 댓글로 싸우시는지 모르겠는데...

저희 사귄것도 아니고 들락거리는게 왜 죄인지 아직도 모르겠구요.. 온것도 두번이고 그냥 이쁘니까 저보러온 단골도 많으니 시급은 당연하게 받았어요;;

사장님한테 왜 결혼한거 이제 말햇냐고 다시 물어보고

어차피 파탄났고 별거중이라 말 안했다라고 답변받앗고

변호사상담받아보니까 이걸로 제출하면 된대여;;;

답변도움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

댓글 92

ㅇㅇㅇ오래 전

Best답변안하면 내용 인정한다는게 되구요, 유부남인거 몰랐다는거 무조건 증명하셔야해요. 심지어 친척존재도 모르셨던거 같은데 그것도 전부 답변서에 쓰세요... 돈이 좀 들더라도 변호사사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에라도 상담해보세요~ 답변서 잘써야 몰랐던거 인정될겁니다. 유부남인거 몰랐던게 인정되면 그냥 무죄? 예요... 님도 남자한테 속은거니까요. 카톡이나 통화내용에서 와이프나 애 이야기 없었고, 소장받고 나서 알았다는 문자나 녹취 있다면 그거 증거로 써야죠. 하지만 유부남인거 알고나서도 계속 연락하고 애정행각 주고받았다면 문제가 되겠죠? 잘 처신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유부남인거 몰랐다는거 쓴이가 입증해야됨. 집 들락거렸다는거 보니 증거는 빼박일듯.

ㅇㅇ오래 전

Best내가 볼땐 애초에 별거 아닐거 같고 그냥 흔한 레퍼토리 유부남이 별거중이라고 거짓말 한 후 쓰니랑 바람 핀거 맞는거 같음. 거기다 자취방까지 들락거렸으니 상간녀 확정인거 같음. 이미 소송은 벌어졌고 변호사 상담후 유부남인거 몰랐다는 주장으로 방어하는게 최선인듯

ㅇㅇ오래 전

Best집 들락날락 거렸으면 그것만으로 소송 가능하고 유부남인걸 몰랐단건 니가 입증해야지 남들이 알았고 몰랐고는 상관없음. 니 말에 따르면 단순한 관심 정도였고 썸까지도 안갔는데 집에 들락거렸다는거잖아?

ㅇㅇ오래 전

Best안타깝지만 생일에 집까지 찾아와서 문전박대하지는 않았을거고 서로 좋아하는 상태에 둘이 들어가있으면 그거 세간 인식으로 누가봐도 상간녀 맞지 않나요? 다만 인식이 그렇다는거지 법적으로 입증할 책임은 상대방측에 있으니 변호사를 사서 잘 방어하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행위 유무보다는 유부남인걸 몰랐다고 주장하는 쪽이 좋아보이네요. 여기 글에는 쓰니가 쓰지 않은다른 결정적인 증거가 상대방측에서 나올수도 있는거고 쓰니는 유부남인걸 몰랐다고 하는게 다른 논파 당하지 않는 안전한 길이라고 봐요. 일단은 변호사 반드시 만나보시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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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맘오래 전

오빠 너무 화가나...

ㅇㅇ오래 전

원글 지워져서 모르겠지만 호칭이 사장님이야???? 그냥 뻔할뻔자네

ㅇㅇ오래 전

사랑해서 결혼한거 아니고 곧 이혼할꺼도 지금은 각방. 무슨 쌍팔년도 레파토리가 아직까지도 지껄이고 이게 먹힌다고?? 대단하다

ㅇㅇ오래 전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 건 잘못은 부모 친구 지인 모시고 잘 살겠습니다 혼인서약한 유부남이다 둘다잘못했네 지껄이는 양비론자들은 꺼지시고. 유부남들 맨날 이혼소송중이다 아니면 아예 미혼인척 아픈부모님 자주 뵈러가는 척 지집에 가는 쓰레기들이 널렸는데

에휴오래 전

이것이 바로 한국남자와 남미새아줌마의 파트너쉽 콜라보다!!!!!!! ------------------------------------------------- 이거 어떻게 끝났냐면 피해자가 맞고소 한다니까 부부사기단 아줌니가 싹싹 빌었다 함 한남편놈 바라 ㅇㅕ러번 피워서 고소 한거라는데, 바람 여러번 피웠으면 남편을 잡았어야지! 뻔히 알면서 여자만 쳐 잡고 돈 뜯으려고 개수작 부린거임! 이정도면 부부사기가 의심될 정도!!!

ㅇㅇ오래 전

글쓴이 말투나 그런게 좀 별로긴한데 제일 잘못은 저 유부남이 맞음 요즘 하도 저러고 다니는 남자들 많아서 신원 확인 제대로 해여함 특히 늙남 ㅋㅋㅋ그 중에서도 번따하는 늙남 바같은데서 만나는 남자 ㅋㅋㅋㅋ

에휴오래 전

쓰니 변호사 만났다니까 그 사장샠키 고소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꼭 고소하세요!!!! 유부인거 속인거 맞잖아요! 전적이라도 있어야 앞으로 그짓 조심이라도 하지! 쓰니 인생 망치려고 했던거예요! 부부 사기단인지도 모르겠고요!

ㅇㅇ오래 전

남자가 거짓말 한건데 여자분 잡지 맙시다. 한남들 속이는거 흔한일인듯

ㅇㅇ오래 전

낮에 써논 글 스샷해놀껄 그랬네 집에만 들락달락 아니잖아 새벽마다 통화하고 같이 밥 먹고 알바비 후하게 주면 좋다고 받고 집 앞에 찾아와러 생일 선물받고 썸 신나게 탔잖아 너도 싫지 않고 좋았다며 누가 보면 어쩌다 한번 집에 들인줄? 그리고 카톡은 너만 가지고 있는게 아닐껄? ㅋㅋ 너도 그 남자도 모르고 소장이 들어왔는데 그 여자가 빼박 증거 없이 소장 넣었을까? 거짓말 암말 해봐라 그게 먹히나 지가 지금 소송을 당했는데 억울하게 속았는데 세상 평안하게 남자가 가만 있으랬다고 가만히 있는게 말이 되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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