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잡혀가고 진짜 죽는다고 예상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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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신이 우습게 보는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실 생각하는 사고 깊이가 굉장히 넓고 깊습니다. 저는 어떤 경험이나 자극되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글이 나오는 글입니다.

지금부터 그 사례를 하나 알려드립니다. 엄청난 범죄입니다.

"A는 B이다. C해."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A는 B라고? 나는 공교육기관에서 그렇게 안 배웠는데? C가 아니네."

그런데 저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은 또

"A는 B이다. C해."라고 한다.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의식이 150%고 무의식은 거의 300%다. 그래서 그 뜻을 거역한다.

그러니까 인위적으로 의식 속에 잡아 넣는다.

"A는 B이다. C해." 하는데 안되니까 막 야구방망이로 몸을 때려 패면서 강요한다.

그런데도 나는 의식적으로 절대로 아니라고 한다.

지금 의식을 집어넣고 이렇게 때려패는 자체가 인내가 엄청나게 강한 나도 이 상황이 겁이나고 "이거는 엄청난 범죄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 2022년 2월에 이 작전이 시작되고 이래됐거든요?

저는 이 이번 경험을 하고 나서 전국의 어느 경찰관은 나를 아무도 못 잡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내를 잡을려다가 니가 무기징역 될거다.

이게 엄청난 범죄 같죠?? 시민들에게 그렇게 알린 이유다.

지금부터 하나 예가 있는데.

부산경찰청이 2014년~2015년 경에 얘를 완전히 싸잡아서 욕을 하는데 만약 경찰 몇명이 발악을 하면서 세상에 다 알렸다면 그러니까 그건 경찰관으로서 도저히 이러면 안된다는 거였다. 그러니까 경찰관으로서도 겁이 나는거다.

나는 분명히 인지를 그렇게 만들어 놓고 야구방망이로 주 때려 패는 작전은 아주 위험하고 이 짓은 한번만 해도 무기징역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분명히 세상을 생각했다.

머리 속에 안되는 건 안되는거다. 이렇게 꼭 뭔가 전투가 펼쳐지는데 꼭 애가 상해를 입어야만 끝이나고 그런 전투는 결국 그 사고친 집안의 딸이 왕따를 당해서 사망의 결과로 돌아온다는 걸 생각하세요.

내가 왜 경무관 집안이든 경찰청장 집안의 딸이 아빠가 경찰로 부임하고 있는데 딸이 범죄에 내몰리는 이유를 너무 잘 이해했다. 그러니까 짓불도 없는 새끼가 그 경무관이든 치안정감 집안이든 필요 없다고 하죠.

지금 3년동안 부산에 사망자가 100명 가까이 된다고 생각한다. 아. 어떤 사람이 죽었게? 잔대가리 쓴 사람들.^^ 그러니까 나를 만나지도 않은 사람들. 특히 2024년 8월에 20대초반 여자애들. 머리에 모자 푹 눌러쓰고 마스크 쓰고 얼굴 뇌해킹 걸려서 울기 직전인 애들.^^ 너에 얼굴보니까 만난적이 없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