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많이 힘들었다.
누군가에게 품에 안아달라는 말, 내 편이 되어달라는 말
아프다는 말 힘들다는 말 안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게 뭔지 안다.
누군가를 잊어버린다는게 뭔지 안다.
누군가가 나를 품에 안아주고 내 편이 되어주고 내 아픔을 위로해주고 힘들지 않게 도와주는 건 당연한 일처럼 익숙하다.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놀고 싶은 마음도 없이 나의 소중한 생활 속에서 숨김없이 사랑하면서 누군가에게 미안해하고 누군가에게 손을 다시 내밀어보고 진심으로 아파하기도 했다.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 또한 그 사람의 감정을 전부 알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내 곁에 누군가 남아있었다는 것에 감사한다.
내게 자랑스럽다고 말하던 선명한 기억이 난다.
나라는 여자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환히 웃어주었지.
나는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는다.
그리워한다고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기에.
난 네가 누구보다 남자답다는 말을 많이 했었다.
네 눈빛이 나를 향할 때 나는 가장 행복했고
너와 함께 했던 장소가 너무나도 빛난다.
처음부터 우리가 만나서 평생 함께 하자고 했었다.
내가 허우적거리며 도와달라고 어둠 속을 헤맬 때 너는 밝은 빛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내가 어둠에서 빠져나왔을 때 너는 내게 언제나 빛나고 있었다고 나는 누구보다 밝은 빛이라고 알려줬다.
욕하던 사람이 있었고 간첩같은 사람이 있었다.
나쁜 사람을 떠나보낸 나는 무거운 짐을 던져버린 듯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너와 설렘과 사랑을 느끼며 사계절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너와 같은 공간에서 마주할 수 있다는 건 큰 축복이니까.
한 걸음 한 걸음 이 길을 가다보면 언젠가 도착하겠지.
한 방울 한 방울 모든 눈물을 다 닦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기에 나는 엄마의 품에 안긴 갓난아이가 배시시 웃다가 스르르 잠이 들듯이 아무 걱정 없이 걸어갈 수 있어.
'네 잘못이 아니야.' 라고 토닥여주는 사람이 있어서 나는 미련없이 살아갈 수 있어.
항상 나를 웃게 해주는 네가 그리워지기도 전에 너의 기도 덕분에 나는 언제나 즐겁고 외롭지 않고 쓸쓸하지 않아.
나와 함께 해맑게 마치 어린아이처럼 밝게 웃던 너는 지금도 누구보다 행복하고 평범한 한 사람으로 살고 있겠지.
우리가 다시 만나서 나는 또 너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과 또다시 해주고 싶은 말을 할거야.
나는 외롭지 않아. 나는 힘들지 않고 잘살고 있어.
착한 마음으로. 엮이지 말았어야할 사람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나니까 모든 것이 풀렸어.
나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어.
더이상 이상한 일은 없을테니까,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끊어낼 사람을 끊어냈으니까, 나는 너를 내 마음에 품고 살고 있으니까 따뜻하고 안전하게 살아갈거야.
나는 의심할 필요도 없이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거야.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야. 너와 손흔들며 반갑게 인사하면 아침에 숲속의 새소리가 맑은 공기를 타고 오듯 상쾌해.
모든 상황 속에서 나는 감사해. 우리는 꿈이 있으니까.
내가 다시 뒤돌아보면 내가 걸어온 이 길이 꽃길처럼 환하고 단 한번도 단 한순간도 버림받지 않았다는 걸 확실하게 깨닫고 또 깨달을거야. 지금도 그렇고 말이야.
나만을 평생 사랑한다는 약속을 꼬옥 붙잡고 나는 활기차게 살고 있어.
오늘 내가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믿음을 잃지 않기를
오늘 누군가의 친절로 인해 네가 따스한 하루가 되기를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
처음부터 마지막
누군가에게 품에 안아달라는 말, 내 편이 되어달라는 말
아프다는 말 힘들다는 말 안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게 뭔지 안다.
누군가를 잊어버린다는게 뭔지 안다.
누군가가 나를 품에 안아주고 내 편이 되어주고 내 아픔을 위로해주고 힘들지 않게 도와주는 건 당연한 일처럼 익숙하다.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놀고 싶은 마음도 없이 나의 소중한 생활 속에서 숨김없이 사랑하면서 누군가에게 미안해하고 누군가에게 손을 다시 내밀어보고 진심으로 아파하기도 했다.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 또한 그 사람의 감정을 전부 알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내 곁에 누군가 남아있었다는 것에 감사한다.
내게 자랑스럽다고 말하던 선명한 기억이 난다.
나라는 여자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환히 웃어주었지.
나는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는다.
그리워한다고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기에.
난 네가 누구보다 남자답다는 말을 많이 했었다.
네 눈빛이 나를 향할 때 나는 가장 행복했고
너와 함께 했던 장소가 너무나도 빛난다.
처음부터 우리가 만나서 평생 함께 하자고 했었다.
내가 허우적거리며 도와달라고 어둠 속을 헤맬 때 너는 밝은 빛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내가 어둠에서 빠져나왔을 때 너는 내게 언제나 빛나고 있었다고 나는 누구보다 밝은 빛이라고 알려줬다.
욕하던 사람이 있었고 간첩같은 사람이 있었다.
나쁜 사람을 떠나보낸 나는 무거운 짐을 던져버린 듯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너와 설렘과 사랑을 느끼며 사계절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너와 같은 공간에서 마주할 수 있다는 건 큰 축복이니까.
한 걸음 한 걸음 이 길을 가다보면 언젠가 도착하겠지.
한 방울 한 방울 모든 눈물을 다 닦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기에 나는 엄마의 품에 안긴 갓난아이가 배시시 웃다가 스르르 잠이 들듯이 아무 걱정 없이 걸어갈 수 있어.
'네 잘못이 아니야.' 라고 토닥여주는 사람이 있어서 나는 미련없이 살아갈 수 있어.
항상 나를 웃게 해주는 네가 그리워지기도 전에 너의 기도 덕분에 나는 언제나 즐겁고 외롭지 않고 쓸쓸하지 않아.
나와 함께 해맑게 마치 어린아이처럼 밝게 웃던 너는 지금도 누구보다 행복하고 평범한 한 사람으로 살고 있겠지.
우리가 다시 만나서 나는 또 너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과 또다시 해주고 싶은 말을 할거야.
나는 외롭지 않아. 나는 힘들지 않고 잘살고 있어.
착한 마음으로. 엮이지 말았어야할 사람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나니까 모든 것이 풀렸어.
나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어.
더이상 이상한 일은 없을테니까,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끊어낼 사람을 끊어냈으니까, 나는 너를 내 마음에 품고 살고 있으니까 따뜻하고 안전하게 살아갈거야.
나는 의심할 필요도 없이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거야.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야. 너와 손흔들며 반갑게 인사하면 아침에 숲속의 새소리가 맑은 공기를 타고 오듯 상쾌해.
모든 상황 속에서 나는 감사해. 우리는 꿈이 있으니까.
내가 다시 뒤돌아보면 내가 걸어온 이 길이 꽃길처럼 환하고 단 한번도 단 한순간도 버림받지 않았다는 걸 확실하게 깨닫고 또 깨달을거야. 지금도 그렇고 말이야.
나만을 평생 사랑한다는 약속을 꼬옥 붙잡고 나는 활기차게 살고 있어.
오늘 내가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믿음을 잃지 않기를
오늘 누군가의 친절로 인해 네가 따스한 하루가 되기를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