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는 외국여성들의 실체

쓰니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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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한국에 오는 서양녀들 많아졌고, 걔들하고 사귀는 애들 많던데, 특히 설겆이론, 마통론, 도축론 터지고 나서 대안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 보통 해외 경험이 없어서 얘들이 어떤 애들인지 잘 모르는 바보들이 많아서 여기에 정보 공유해 준다.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은 BTS와 K드라마 열풍 전후로 극명하게 나뉜다. 특히 K문화 열풍 이후에는 여자들이 거의 80%인데, 이들 중 대다수가 페미다.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이런 한국문화를 즐긴다는 것 부터가 페미이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지.내가 몇년 전에 한국 돌아와서 느낀게 정말 이게 많이 달라졌다 느끼는게, K컬쳐 이전에 한국 방문하는 외국인들 만나보면 정말 말 그대로 일반인이거나 한국여자 공략하러 오는 양남들 투성이였는데, 요즘은 페미들 밖에 안 보인다.
근데, 이것도 모르고 2030 남자들이 이런 애들한테 들이대는 거 보면 정말 제 3자 입장에서 안타까워 보인다. 개중엔 그나마 솔직하게 페미라고 하는 애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페미인걸 숨긴다.외국에서는 이미 소수인 페미들 조롱하는 문화가 정착한지 오래되서, 걔네들도 국내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페미인걸 숨기려는 애들 많다. 그리고, 세계에서 페미니즘이 가장 성행하는 한국에 대한 환상들을 갖고 있지. 
뭐, 결혼까진 아니고 엔조이 상대로 만나는 거다 라고 해도 위험한게, 얘네들이 미국의 미투 운동 활발할 때, 가장 선봉에 위치한 애들이고 무고도 남발하던 애들임.물론 서양에선 무고죄 형량이 무겁고, 한국처럼 유죄추정의 법칙 같은 병신 같은 법은 없기 때문에 무고는 잘 안하지만, 얘네들이 한국여자들을 통해 이 사실을 아는 순간, 똑같은 짓 한다.실제로 얘네들하고 원나잇했다가 무고 당한 남자들 주위에 종종 보인다. 한 변호사 유튜버도 이 문제에 대해서 다룬 적이 있지. 얘네들이 한국여자들한테 물드는 거 순식간이다. 썩은 귤상자론은 얘네들한테도 적용된다.
니네들이 서양문화에 대한 환상 가지고 있고 영어가 제대로 안되니 이 사실을 잘 모르고 들이대는데, 사실 얘네들은 껍데기만 다르고 다른 언어만 사용할 뿐, 알맹이는 한국여자와 별반 다를게 없다. 
만약 정상적인 여자 만나서 국결을 하고 싶다면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여자들은 안 만나는게 상책이다. 이건 서양녀들 뿐만 아니라 다른 인종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