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혁/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박서현기자]주종혁이 붙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10일 방송된 SBS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배우 주종혁이 출연했다.이날 주종혁은 과거 ‘연기천재라는 수식어가 붙고 싶다. 연기적으로 칭찬을 받으면 틀리지 않게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인터뷰를 했던 것에 “칭찬은 좋은데 그런 것을 경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느 정도 됐을 때 잘한다고 하셨다고 적당히 즐길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며 “섹시와 퇴폐는 8년 뒤쯤 예정돼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청취자가 “8년은 너무 멀었다. 7년 3개월로 줄여주면 안되냐”고 하자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만들어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주종혁 “연기 칭찬? 적당히 즐길 필요는有..8년 뒤 섹시·퇴폐 수식어 갖고파”(‘12시엔’)
주종혁/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박서현기자]주종혁이 붙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배우 주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주종혁은 과거 ‘연기천재라는 수식어가 붙고 싶다. 연기적으로 칭찬을 받으면 틀리지 않게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인터뷰를 했던 것에 “칭찬은 좋은데 그런 것을 경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 됐을 때 잘한다고 하셨다고 적당히 즐길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며 “섹시와 퇴폐는 8년 뒤쯤 예정돼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청취자가 “8년은 너무 멀었다. 7년 3개월로 줄여주면 안되냐”고 하자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만들어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