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본업 복귀’ 수지,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몽환 섹시미 발산

쓰니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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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본업 복귀’ 수지,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몽환 섹시미 발산

‘가수 본업 복귀’ 수지,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몽환 섹시미 발산

‘가수 본업 복귀’ 수지,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몽환 섹시미 발산사진=수지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수지가 가수 본업을 앞두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겸 배우 수지의 개인 채널에는 “Digital single 2025.02.17 (Mon.) 18:00 (KST)”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2년만 신곡을 발표하는 수지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그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흑백 필터의 수지는 몽환적이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지는 다리를 끌어안은 채 오묘한 눈빛을 보이는가 하면 수수한 메이크업 상태의 비주얼로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까지 자아내고 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다 이루어질지니’를 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