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이 아니라면, 개신교인들 중 상당수가 지옥입니다.

까니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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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개신교여.

분명히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ㅡ 사도행전 16절31절

하고 그대로 될까요?
개신교 말대로, “오직 믿음” 이면, 이 성경말씀처럼
가족 모두 다 그리고 개신교인들 모두가 반드시 구원받습니다.

그러면, 상식선에서 봅시다.

개신교인들이 아주 나쁜짓을 곧 십계명에 어긋나는 짓을,
예를 들면, 간음하지말라를 제대로 어겼는데도,

위 말씀에 의해 믿었으니까,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논리입니다.



이게 개신교의 논리입니다.
믿으니까 다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근거로 말이죠.


그러면 우선, 개신교가 믿음직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개신교의 교리와 천주교의 교리가
이 말씀구절에서부터 충돌을 하는데,

개신교의 교리가 무조건 맞아야지만,
간음하지말라는 대죄를 저지른 개신교인들도

구원받을수 없다는 천주교의 발언과는 달리
대죄를 지은 개신교인들도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천주교는 간음죄는 분명 대죄니까 개신교는
죄사함없이는 구원을 못받는다고 했습니다.


대죄니까요.


죄사함받는 자격도 하느님께로부터 못받은
ㅁㅅ는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냥 ㅁㅅ의 말만 믿다가는
하느님께서부터 어떠한 죄사함의 능력도 못받은

같은 1달란트 양인 ㅁㅅ의 말만 믿다가
지옥에 가는 겁니다.


그때 후회하는 겁니다.
지옥 안에서.




회개기도 했다고,
교회에서 목놓아 통회의 기도를 울부짖었다고,

후련하다고 죄가 사해진거같다고 후련함만 믿고,
천국인줄 알고 있다가 죽어서 지옥에 가는 겁니다.

그것은 속이 후련한 것이지,
죄가 없어져서 후련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고해성사를 해봤어야지
"진짜로 죄가 없어져서 후련하다"는 느낌을 알게 되겠죠.




심지어 개신교는 이기지도 못하였고 말이죠.




악신을 이겼다는 어떠한 것보다도 든든한 백도 없이
그저 개신교만 믿는 겁니다.

오직 성경에도 쓰여있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의 활동인 구마와 치유 등등 만 믿고서 말이죠.


성경에 써 있음에도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같은 양떼 같은 1달란트 ㅁㅅ만 믿고 지옥으로 가는 겁니다.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서의 경고성 발언과,
대죄를 용서받지 못했다는 사실의 중요성을 부각시킴에도 말이죠.




개신교에서 이겼나요? 아니요. 천주교에서 이겼습니다.
게다가 이처럼 개신교는 큰 증거도 없습니다.

이처럼 개신교가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도
또 다시는 없습니다.




개신교가 이겼는가? 첫단추부터 실패입니다.
그렇다면, 묻겠다. 모두 다 반드시 “오직 믿음”이니까 구원을 받는다?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성경의 전체를 본 것이 아니고,

가장 작은 성경말씀 한구절만 바라본 것이며,
그 가장 작은 모래알 하나에,

모래성인 성경전체를 바라보지 않고있는 어리석음의 끝을 달리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일단, 개신교는 실패입니다.
증거에서도, 첫단추에서도 탈락되었으니,

더 이상 논할수 있는 자격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를 먼저 복구하십시오. 이 개신교의 치욕을 먼저 치유시키십시요.
그러나 역사는 되돌릴 수 없는 법.

이에 따라도, 그냥 개신교는 아닙니다.




개신교는 아닙니다. 성경에서도 수없이 틀렸고,
오직 믿음이라는 개신교의 믿음도,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인 "치유, 구마는 성령의 활동일 뿐"이었으며,
믿음을 가졌어도, 지옥에 있다는 수많은 천주교의 고위성직자들은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성직자들에게 믿음이 없다는 말입니까?
살해와 암투에 관련된 교황님도 계실텐데,

그들은 믿음이 없다는 말입니까?



믿음이 없는데도, 성직자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일단, 개신교의 오직 믿음은,
가장 작은 성경한구절에만 온힘을 쏟았다는데에 아주 큰 문제가 있습니다.



성경전체, 혹은 천주교의 전승들을 보아야 함에도
이기지도 못한 개신교는 실패 그 자체입니다.

이 가장 강력한 증거에서부터 탈락하였는데,
어찌 더 드릴 말씀이 있겠습니까?




그냥 개신교의 고집 때문에 이글을 계속 써 나갈뿐이지,
개신교는 이미 “가장 위대한 증거에서부터 탈락하였습니다.”


개신교는 탈락.
증거에서 이미 초기탈락.




오직 성경대로 라면,

“반드시 믿음을 가진 개신교인들은
아무리, 살해와 암투에 휩싸인 교황님 같을 지라도,

믿음 때문에 구원을 받습니다.”




그것도 반드시 말이죠.



“오직 믿음” 때문에....
개신교의 논리대로... 악신을 이기지도 못한 개신교의 제멋대로인 논리대로...




엉터리이지만 “살해와 암투에 휩싸인 교황님도” 오직 믿음을 가져서 성직자가 되었고,
지옥에는 계시지 않습니다. 이것이 개신교의 논리이기 때문이죠.





이 오류를 개신교는 지금까지 굽히지 않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렇다. 전체인 교회의 전승이나 성경이라는 모래성이라는 전체는 전혀 보지않고,
이 아주 작은 성경말씀 한구절에 힘을 보태어

“보라. 이것은 성경에서의 아주 작은 한 말씀구절이다. 이것만 믿어라.”
하고 있으니, 나는 이 어리석음을, 악신을 이기지도 못한 가장 위대한 증거를 두고도,

삐뚤어지고, 왜곡되기만한 다른 시선으로 보는 개신교의 어리석음을
이해를 못할 지경에서 초월하여 이 상태를 벗어나,

왜 이 한구절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하는가 하는 한탄만 나올뿐이다.





아주 작은 성경한구절이 더 힘이 센가? 전체인 성경책 한권이 더 힘이 센가?




개신교 그들은 성경전체의 흐름보다는
아주작은 성경한구절이 더 힘이 세다고 말하고 있는 격이다.

성경책 전체보다도, 아주 작은 성경한구절이 더 힘이 있다고 할 정도로 어리석으니,
그들은 어떻게 교화시킬 수 있겠는가.


말싸움이나 하자고 하는데 말이다.
방법이 없다. 그들은 전체보다는 아주 작은 성경말씀 한 구절에 온힘을 쏟는

어리석음의 끝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이다.



역사적 사실도 그들에게는 전혀 먹히지 않으니,
더 기가 막힐 노릇이다.



개신교가 이겼는가?
한국의 ㅁㅅ들이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적은 한번도 없지 않은가?

오히려 신부님들이 사회적으로 문제를 많이 일으키지 않았는가?



그렇다. 한 문장만 보고, 성경모두를 판단하는 격이다.
이 한 문장으로, 개신교는 “온 전체인 성경”보다 “한 문장”을 주장한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2:18-21)”



이와 같은 논리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ㅡ 행2장18-21절
는 논리로, ”믿음에 대한 구절“이 성경에는 분명히 있다고

모든 것에 적용시키는 것이다.




오직 믿음만 있으면, 구원된다는 식으로 말이다.




천주교 신부님들도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꼬신다면
천주교신자수가 대규모로 생겨날테지만,

하느님을 두려워함으로 인하여 사용하지 않는 전교방식을,
개신교에서는 가르치고 그대로 행하고 있다.



신부님들은 하느님을 두려워함으로 사용하지 않는 선교방식을,
개신교는 그대로 실행하고 본다.




그 피해는 대죄를 지었음에도, ㅁㅅ의 회개기도만 받으면 된다는 믿음으로,
살다가 죽어보니, 본인만 지옥인 것이다.

개신교에서 깨달음으로, 내 글을 보고 깨달음으로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옮긴이들은

천국에 있는데도 말이다.




말했지만, 성경말씀이니 무조건 이루어진다는 개신교식 말대로라면,
모두 구원을 받아야 한다.





솔직히 상식으로만 생각해도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다음문제로 넘어가,
”아니라면?“ 이라는 의문이 생기지 않는가.



아니면, 지옥인데, 그런 선교방식을 그대로 개신교는 행하고 있으니,
이처럼 오늘날에는 악신에게 그냥 지배당할 수 밖에 없는 게 아닌가.

깊이 생각해보자.


오직 개신교에서만, ”오직 성경“으로 오직성경도 ”오직 성경 한구절만“으로
그리고 ”오직 믿음“으로 ”개신교에서는 졌지만 우린 개신교이므로 오직 믿음으로“

나아가는 개신교가 틀릴 확률은 매우 높으며,
심지어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가는 지옥이다.





성경한구절에만 엄청난 힘을 실어주고 있는 개신교처럼
전체는 보지 않고, 한문장에만 깊게 빠져서

천주교도 개신교인들처럼
”오직 믿음이다.“ 혹은 ”오직 성경이다“을 이야기하느냐는 말이다.


할 수는 있지만, 하느님이 두려워서,
그리고 지옥이 무서워서 개신교처럼은 못하겠다는 말이다.




그것이 사실인데 왜 개신교에서는 오해를 하고 있느냐.





천주교는 전체를 보고 있으며, 대대로 이어져오는 전승을 무시하지 않는다.
하느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지옥이 너무나 무섭기 때문에, 그대로 대대로 지켜올 따름이다.




다만 신이 아닌 사람의 행태만을 보고,
"천주교는 못믿는 종교다"라는 시선은

오히려 개신교가 사람을 신으로 보고 있는 교만의 행태가 아닌가.



왜 지나간 역사만 들추어내어, 신이 아닌 인간에게
신과 같은 책임을 지게 만드냐는 말이다.


인간과 신의 차이를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악마에게 공평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지각조차 말라비틀어져

잘못된 생각을 고치지 않고 강경하게 나아가는가.?




그러나, 결과는 이미 말하고 있다.
"천주교의 지나간 인간은 신이 아니다"라고,





그리고 가장 위대한 증거는 ”천주교가 이겼다“라고....




천주교는 성체의 과학적인 증거도
천주교는 무조건 입증완료된 종교라고 말한다.




오웅진 신부님의 안수도
개신교ㅁㅅ와는 다르다는 소문은 아직도 듣지 못하였다면,

”꽃동네“에 이번기회에 가 보는 것이 좋겠다고 충고한다.



꽃동네에 길게 늘어선 줄들이
안수를 받고 다 쓰러져있다.


이게 천주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