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무맘입니다 ㅋㅋㅋ 글쓰고 잊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남편 출장가서 심심하니 들어와봤는데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ㅎㅎ 이게 뭐람요 ㅋㅋ 재밌고 신기해요~~~ ㅎㅎ 댓글 많이 달리기 전에 친구도 제가 글 쓴거 알아보더라구요 ㅎㅎ 역시 네이트판의 영향력 임신기간동안은 남편도 저도 힘들어서 집밥은 거의 못해먹기도했고 임신하고나서 맥주랑 막걸리가 너~~~ 무 땡기더라구요 남편이랑 둘이 저녁에 술 한잔 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던 일상이 그리워서 써본 글이 이렇게 됐어요! 그래도 많이들 좋게 봐주셔서 기분이좋아요 :) ㅎㅎ 성원에 힘 입어(?) 2편도 써봤어요~~ 맛있게 봐주세요!! ㅎㅎ제가 굴을 너어어어무 좋아해서 굴전을 처음 시도 했는데 생굴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ㅋㅋ 전은 역시 바로 만들어서 먹어야 젤 맛난거 같아요매일 저번 사진처럼 차려먹는건 아니구요 삘 받는날 반찬 잔뜩 해놓고 냉동밥 전자렌지 돌려서 대충 먹는 날도 많아요 ㅋㅋ 국이나 찌개 양껏 만들어서 며칠 내내 먹구요 ㅎㅎ 심지어 이제는 엄마가 백반집을 오픈하셔서 임신해서 몸도 무겁고하니 맨날 엄마 식당가서 밥 먹어서 최근 사진은 별루 없고 신혼 초기 밥상 사진만 많아용 남편이랑 서로 먹고 싶은게 다른 날은 각자 먹고싶은거 만들어서 이렇게 먹기도해요 ㅋㅋ 저는 돈까스 남편은 순대 ㅋㅋ떡국떡으로 간단하게 라볶이, 김밥 같은 분식도 종종 해먹어요 특히 요즘 사먹는 김밥은 옛날 김밥 맛이 안나서 집 김밥 그리울 때마다 종종 만들어 먹어요 ㅎㅎ 제가 손이 커서 김밥 한번 싸면 너무 많이 만들다보니 다음날 김밥전도 해먹고 며칠 내내 김밥만 먹었던거 같아요 잔치국수 집에서 해먹는거 좋아하는데남편이랑 연애할 때 잔치국수 만들어서 남편 꼬셨던 음식중에 하나에요 ㅋㅋ이 사진은 남편이 해준 음식이에요!!ㅎㅎㅎ 남편도 손이 야무져서 그런지 음식도 레시피 보면서 꽤 잘하더라구요 냉보쌈인데 제가 임신초기에 일하면서 버티느라 너무 힘들어하니 남편이 몸보신 시켜준다고 육수랑 다 우려내서 냉보쌈국수랑 같이 직접 만들어줬어요ㅎㅎ 저번 글에서 브런치나 수육, 스테이크 등은 남편이 만든 음식이랍니다 ㅎㅎ 글 좋게 봐주시니 신나서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어졌네요 ㅎㅎ 맛있게 봐주시고 아직 많이 추운데 집에서 맛난거 많이 해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세요 ㅎㅎ 열무맘은 그럼 이만 ~~ 779
열무맘의 신혼밥상(2)
안녕하세요 열무맘입니다 ㅋㅋㅋ 글쓰고 잊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남편 출장가서
심심하니 들어와봤는데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ㅎㅎ
이게 뭐람요 ㅋㅋ 재밌고 신기해요~~~ ㅎㅎ
댓글 많이 달리기 전에 친구도 제가 글 쓴거 알아보더라구요 ㅎㅎ 역시 네이트판의 영향력
임신기간동안은 남편도 저도 힘들어서 집밥은 거의 못해먹기도했고
임신하고나서 맥주랑 막걸리가 너~~~ 무 땡기더라구요
남편이랑 둘이 저녁에 술 한잔 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던 일상이 그리워서
써본 글이 이렇게 됐어요!
그래도 많이들 좋게 봐주셔서 기분이좋아요 :) ㅎㅎ
성원에 힘 입어(?) 2편도 써봤어요~~ 맛있게 봐주세요!! ㅎㅎ
제가 굴을 너어어어무 좋아해서 굴전을 처음 시도 했는데 생굴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ㅋㅋ 전은 역시 바로 만들어서 먹어야 젤 맛난거 같아요
매일 저번 사진처럼 차려먹는건 아니구요
삘 받는날 반찬 잔뜩 해놓고 냉동밥 전자렌지 돌려서 대충 먹는 날도 많아요 ㅋㅋ
국이나 찌개 양껏 만들어서 며칠 내내 먹구요 ㅎㅎ
심지어 이제는 엄마가 백반집을 오픈하셔서
임신해서 몸도 무겁고하니
맨날 엄마 식당가서 밥 먹어서 최근 사진은 별루 없고
신혼 초기 밥상 사진만 많아용
남편이랑 서로 먹고 싶은게 다른 날은
각자 먹고싶은거 만들어서 이렇게 먹기도해요 ㅋㅋ
저는 돈까스 남편은 순대 ㅋㅋ
떡국떡으로 간단하게 라볶이, 김밥 같은 분식도 종종 해먹어요
특히 요즘 사먹는 김밥은 옛날 김밥 맛이 안나서
집 김밥 그리울 때마다 종종 만들어 먹어요 ㅎㅎ
제가 손이 커서 김밥 한번 싸면 너무 많이 만들다보니
다음날 김밥전도 해먹고 며칠 내내 김밥만 먹었던거 같아요
잔치국수 집에서 해먹는거 좋아하는데
남편이랑 연애할 때 잔치국수 만들어서 남편 꼬셨던 음식중에 하나에요 ㅋㅋ
이 사진은 남편이 해준 음식이에요!!
ㅎㅎㅎ 남편도 손이 야무져서 그런지 음식도 레시피 보면서 꽤 잘하더라구요
냉보쌈인데 제가 임신초기에 일하면서 버티느라
너무 힘들어하니 남편이 몸보신 시켜준다고 육수랑 다 우려내서 냉보쌈국수랑 같이 직접 만들어줬어요ㅎㅎ
저번 글에서 브런치나 수육, 스테이크 등은 남편이 만든 음식이랍니다 ㅎㅎ
글 좋게 봐주시니 신나서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어졌네요 ㅎㅎ 맛있게 봐주시고
아직 많이 추운데 집에서 맛난거 많이 해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세요 ㅎㅎ
열무맘은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