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첫 남자친구이고 남자친구는 저 만나기전에 연애경험이 있습니다.
연애가 이렇게 길어진건 남친의 회계사 준비때문입니다...
현재도 결국 못붙었어요 계속 도전중이고요...
대학교때 처음만났고 약6년 전부터 남친이 회계사 준비한다고 해서 응원해줬습니다 강의도 끊어주고 책도 사주고 데이트 비용도 다 냈고......
결국 아직도 못붙었어요 계속 도전중이고 .. 어려운 시험인건 아는데 이게맞는지모르겠어요 ......
저도이제 나이가 35살이고 주변 친구들 다 결혼했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 이 상태로 헤어지자했다가 올해 붙으면 어쩌나 싶기도합니다.....
가족들도 헤어지라고 계속 하지만.. 첫 남자친구라 그런지 헤어질 자신이 없습니다 ㅜㅜ
가끔 불안하기도합니다 이러다가 시험 붙고 나를
차버리면 어쩌지? 다른 같은직종 여자에에 가버리면 어쩌지? 불안하기도하고 아직 많이 좋아합니다 잘생겼기도하고....
헤어져도 이렇게 내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날자신도없고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