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썰 풀어줘

ㅇㅇ2025.02.10
조회103,226

댓글 141

ㅇㅇ오래 전

Best아니 씨빨 댓글 정주행 할 생각에 미소 걸면서 들어왔는데 쉰내 나는 정치 성별충 새끼들 댓글 꼽사리 ㅈㄴ 끼네 눈치 쳐챙겨라

ㅇㅇ오래 전

Best네이트판에서 한국연예인은 욕하고 화교,중국 연예인은 찬양하는게 ㄹㅇ 소름임…

ㅇㅇ오래 전

Best굥 탄핵부결이 가장 큰 공포가 아닐까?

ㅇㅇ오래 전

Best시이발 정치병자 조카 많네 기대하면서 들어왔다가 기분 잡침

ㅇㅇ오래 전

Best38

뗚뾲뀌오래 전

추·반방학때 살이 좀 쪘는데 페미질하냐는 소리들음 ㅅㅂ

ㅇㅇ오래 전

ㅊㄱㅍ

쓰니오래 전

내가 어렸을때 일이야 나는 오빠가 한명 있었거든 오빠랑 나이차가 6살 차이가 나서 항상 날 잘 챙겨줬단 말이야 어느날은 오빠랑 같이 방에서 낮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어 잠에든지 1시간 정도 지났나 눈을 떴는데 오빠가 옆에 없는거야 거실로 나갔나 싶어서 큰 소리로 오빠를 부르려고 했거든 근데 목소리가 안 나오는거야 그래서 일어나서 거실로 나갔거든 근데 온 집 안에 아무도 없는거야 목소리를 여전히 안 나오고 좀 무섭긴했지만 참고 웃긴 영상을 보고 있었거든

ㅇㅇㄹㄹㄹㄹㅇ오래 전

나는 옛날에 친구랑 새벽 12시쯤에 친구랑 놀려고 밖으로 나갔단말이야 근데 거기가 세종시였거든?내가 사는데는 천안이였어 그래서 천안까지가려고 야산을 탔거든 그런데 거기서 좀 초췌하고 모자푹눌러쓴 그런 살인마?형태의 사람이있었간말야 그래서 나랑 친구랑 개쫄아가지고 뛰었거든.. 그런데 거기서 시체발견됨 보니까 시체가 그사람이더라 그래서 1주전에 경찰한테 조사받고옴 ㅠㅠ ╋뛰면서 뭐를 밟았는데 죽은 강아지였음.. 그 강아지 자꾸 꿈에 나와서 자꾸 나 죽일려고해

ㅇㅇ오래 전

불편하게 잘때 악몽도 잘꾸고 가위도 잘눌림 못믿겠으면 지인이 운전하는 차에탈때 자봐 거의 90프로 이상한꿈 꾼다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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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나 초4때 일인데 그때 강원도에 어떤 리조트를 갔는데 거기 수영장도 있고 산에 있는곳이라 완전 아늑하고 좋았었어 가서 수영도 하고 고기도 먹고 잠자리에 들었지 난 친구랑 가족들이랑 같이 간거여서 친구랑 한침대에서 같이 잠이 들었어 근데 새벽 4시 진짜 딱 새벽 4시에 어디서 똑딱 똑딱..이러는 시계소리가 막 들리는거야 그래서 뭐지 싶어서 다시 자려고 하는데 점점 그 시계소리가 커지고 점점 나한테 다가오는 느낌이 드는거..찝찝해서 아빠한테 시계 약 빼달라 하자라고 생각하고 잠듬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가 어디있나 찾아봄 근데 아무리 찾아도 시계가 없음 친구도 일어나서 같이 찾았는데 그 어디에도 없음..아빠는 손목시계도 수영장 때문에 안들고왔고 시계소리 날만한것도 없었음..그래서 그 리조트 자주 가던 이모한테 얘기하니 방에 시계는 없다고 잘못 들은거 아니냐고 그러더라 근데 귀신이 시계소리 잘 낸대..

ㅇㅇ오래 전

전남친이 들려준 군대 부대썰. 전해져 내려오는 괴담인가봐. 부대가 시골이라 근처에 시골집들이 많았는데 가끔 군인들 챙겨주는 할머니가 계셨대. 오고가다 맛있는 거 챙겨주고 일부 군인들이 할머니댁 가서 잘 계시는지 확인 할 정도로 친했나봐. 근데 한 달 넘게 할머니가 보이지 않아서 걱정되기 시작했대. 그러다 종종 할머니댁 갔던 군인들이 할머니댁에 찾아간 거야 혹시 모르니까. 계속 불러도 아무 대답 없어서 집 안에 들어가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한 방에 이상한 전자기기들이 쌓여있는 거야. 무전기 그런것들… 알고보니 할머니가 간첩이었던 거지. 그래서 그 부대 사람들은 주변 어르신들도 경계한대 (현정치와아무관련없음 난아저씨아님 정치관심없음)

ㅇㅇ오래 전

저땐 몰랐겠지...죽으러 가는 길이였단걸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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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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