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어느날 하나님께 물었다. 나도 영으로만 있게 하지말고 세상으로좀 내려보내 주세요 나도 육신이 되고 싶습니다 했더니 하나님 왈,, 네가사람이 된다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 사탄 왈,, 그거야 당연히 진시황이나 네로같은 황제지요. 요즘엔 황제라 안부르니까 “히틀러같은 독재자”지요. 그랬더니 하나님 왈,, 그건 안되 내가 하늘 땅의 왕(마28;18)인거 모르냐?그래서 사람들이 날 천지의 주재시여! 라고 부르는데 네가 반쪽을 달라면 되냐? 그랬더니 사탄 왈,, 하나님 생각해 보세요 나에게 땅을 넘겨주시면하나님에게 두가지 이익이 있습니다. 첫째는 크리스챤들이 진실로 나만을경배하는지(마4;9) 알 수 있고, 또 하나는 “심판의 명분”이 생기잖습니까? 이말을 듣고 계시던 하나님이 고개를 끄떡였다. 그리곤 이렇게 말씀하셨다.그렇게 하자! 다만 저들이 혹시 다른 이유들을 댈까봐 내가 “사탄의 자리”를한문으로 용상(龍床)으로 표기하여 뱀이 앉는 자리임을 분명히 하여두리라!
사탄과 하나님의 조우,, 이둘이 친할까 싸울까?
사탄이 어느날 하나님께 물었다. 나도 영으로만 있게 하지말고 세상으로
좀 내려보내 주세요 나도 육신이 되고 싶습니다 했더니 하나님 왈,, 네가
사람이 된다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 사탄 왈,, 그거야 당연히 진시황이나
네로같은 황제지요. 요즘엔 황제라 안부르니까 “히틀러같은 독재자”지요.
그랬더니 하나님 왈,, 그건 안되 내가 하늘 땅의 왕(마28;18)인거 모르냐?
그래서 사람들이 날 천지의 주재시여! 라고 부르는데 네가 반쪽을 달라면
되냐? 그랬더니 사탄 왈,, 하나님 생각해 보세요 나에게 땅을 넘겨주시면
하나님에게 두가지 이익이 있습니다. 첫째는 크리스챤들이 진실로 나만을
경배하는지(마4;9) 알 수 있고, 또 하나는 “심판의 명분”이 생기잖습니까?
이말을 듣고 계시던 하나님이 고개를 끄떡였다. 그리곤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렇게 하자! 다만 저들이 혹시 다른 이유들을 댈까봐 내가 “사탄의 자리”를
한문으로 용상(龍床)으로 표기하여 뱀이 앉는 자리임을 분명히 하여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