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 위해 통 큰 발렌타인데이 선물? 4캐럿 다이아 반지 눈독(노필터티비)

쓰니2025.02.11
조회59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나영이 '남친' 마이큐를 위한 통 큰 발렌타인데이 선물 준비에 들어갔다.

2월 9일 김나영이 운영 중인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사기 위해 명품 주얼리 매장으로 향하는 김나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해당 영상에서 김나영은 명품 주얼리 매장에서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사러 왔다"고 말하면서 "제가 작년 발렌타인데이 때 실버 목걸이를 선물해 줬는데 제가 잘 착용했다. 제가 몇 번 찼더니 그다음부터는 제 목걸이가 됐다"고 말하며 웃었다.

화려한 주얼리들에 매료된 김나영은 눈을 떼지 못하면서 욕심을 드러냈고, 이에 PD가 "선물 사러 온 거 맞죠?"라고 묻는 말에는 웃음을 터뜨렸다.

김나영, 마이큐 위해 통 큰 발렌타인데이 선물? 4캐럿 다이아 반지 눈독(노필터티비)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또 김나영은 "시계가 너무 예쁘더라"면서 "나 60세에 드림 워치로 사겠다. 60세 생일파티 안 하고 그걸 살 거다"라고 말하기도.

여기에 4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껴 보더니 "자기 거 자기가 사는 사람도 있죠?"라고 물었다.

그러나 결국 "조금 더 고민하고 오겠다"고 말하며 상점을 나섰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슬하의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배효주 hyo@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