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밑으로 여동생 둘이요
남편이 본인 이모들을 부를때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남편 - 큰이모 작은이모
와이프 - 둘째이모 셋째이모 또는 둘째이모 막내이모
정답이 정해져있는 건 아니더라도
다들 보통 뭐라고 부르시는지 궁금해요
남편분이부르는게맞아요.세자매중시모가첫째면쓰니남편은엄마의여동생을큰이모.작은이모라고부르는게맞는거죠
이모 막내이모 이렇게 부르는데...
둘다 이상함.... 큰이모는 보통 엄마의 언니를, 작은이모는 엄마의 동생을 부를때 쓰지만 엄마의 동생중 바로 아래를 큰 이모, 그 동생을 작은이모 부르는것도 둘째 이모보다는 나은듯. 둘째이모가 있으면 첫째이모도 있어야하잖아? 차라리 이모와 둘째이모 라고 하거나.
바본가? 둘째이모가 있으면 첫째이모도 있어야지. 숫자모름?
부르기 나름이지 이모만 들어갔음 되는거 아냐? 난 이름╋이모
이름부르셈, 미나이모, 지우이모
이모,작은이모
큰이모 작은이모... 둘째이모 셋째 이모는 이모가 3명일때 쓰는 말이지요...
글고보니 우리 아빠가 장남이고 아래로 작은 아버지 세분이 계신데 우린 두째아빠, 세째아빠, 막내아빠.. 이렇게 불렀음 어느날 그게 좀 이상한데? 싶었지만 이십년 넘게 불러서 다른 이름이 마땅치 않았음 결국 지역명을 붙임. ㅋㅋ 대전작은아버지, 대구작은아버지.. 이런 식으로
여기 또 저능아 새끼들 뭐가 중요한지 모르고 헛소리 하고 있네 시어머니 자매의 "태어난 순서"를 중심으로 호칭을 붙인다면 시어머니는 자매중 첫째니까 그냥 첫째, 그 다음으로 태어난 이모는 자매중 둘째로 태어났다고 해서 둘째이모, 막내는 셋째로 태어났다고 해서 셋째이모가 되는 거고, 남편 입장에서 "어머니를 제외한 이모들"만을 놓고 호칭을 붙인다면 이모들의 나이에 맞춰 큰이모, 작은이모 또는 첫째이모 둘째이모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