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하영이 '이런 엿같은 사랑'(가제)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엔에 "논의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하영은 기억상실 검사 캐릭터를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두나!' 등에서 열연해온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영은 백강혁이 ‘조폭’이라는 별명을 붙일 만큼 기세고 당찬 5년차 중증외상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로 분했다. 다른 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5년 차에 시니어를 달만큼 책임감도 강하고 실력도 좋은 베테랑인 천장미를 맡아 화끈한 연기 변신을 선보여 호평 받았다. 이민지 oing@newsen.com
‘중증외상’으로 뜨거운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 합류하나 “검토 중”
사진=하영/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하영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월 11일 하영이 '이런 엿같은 사랑'(가제)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엔에 "논의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하영은 기억상실 검사 캐릭터를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두나!' 등에서 열연해온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영은 백강혁이 ‘조폭’이라는 별명을 붙일 만큼 기세고 당찬 5년차 중증외상팀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로 분했다. 다른 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5년 차에 시니어를 달만큼 책임감도 강하고 실력도 좋은 베테랑인 천장미를 맡아 화끈한 연기 변신을 선보여 호평 받았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