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소셜 미디어[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지영이 6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며 "잘 늙고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였다.백지영은 2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과거와 현재 사진을 함께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사진과 함께 백지영은 "6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 6년 전은 생얼에 평상복 사진인데 지금의 나는 풀메에 무대 의상이라는 점"이라고 적었다.이어 "괜찮아. 잘 늙고 있어. 이걸로 위로받자"라면서도 "공정한 비교는 아님. 그래도 괜찮네"라고 덧붙였다.한편, 백지영은 지난해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본인 외모로 살기 vs 10억 원 받고 랜덤으로 얼굴 돌리기'라는 질문을 받고 "내 얼굴에 그 정도 들어갔다"면서 "내 얼굴로 살겠다"고 쿨한 성형 고백을 한 바 있다.배효주 hyo@newsen.com
얼굴에 10억 들어’ 성형 고백 백지영, 6년전 과거 소환 “잘 늙고 있어”
백지영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지영이 6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며 "잘 늙고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백지영은 2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과거와 현재 사진을 함께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백지영은 "6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 6년 전은 생얼에 평상복 사진인데 지금의 나는 풀메에 무대 의상이라는 점"이라고 적었다.
이어 "괜찮아. 잘 늙고 있어. 이걸로 위로받자"라면서도 "공정한 비교는 아님. 그래도 괜찮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해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본인 외모로 살기 vs 10억 원 받고 랜덤으로 얼굴 돌리기'라는 질문을 받고 "내 얼굴에 그 정도 들어갔다"면서 "내 얼굴로 살겠다"고 쿨한 성형 고백을 한 바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