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에서 지방내려가는데 12시차라11시쯤 점심 먹고 출발해야지 하고 근처 지하상가 짬뽕집 맛집 검색해서 사장님 친절하다길래 갔더니테이블 남아도는데 개띠꺼운 표정으로일행있어요?? 하길래 아뇨 혼자예요 그랬더니혼자자리 없어요 ;;;와 서울에서 7년을 살았지만 중식당에서 혼밥 거절 당하긴 또 첨이네진짜 체험단 이랑 마케팅 업체들 싹다 뒤졌으면 좋겠다저런 쓰레기 같은 식당 좀 걸러서 가고싶다 하 1
살다살다 중국집에서 혼밥거절을 다하네
11시쯤 점심 먹고 출발해야지 하고
근처 지하상가 짬뽕집 맛집 검색해서
사장님 친절하다길래 갔더니
테이블 남아도는데 개띠꺼운 표정으로
일행있어요?? 하길래 아뇨 혼자예요 그랬더니
혼자자리 없어요 ;;;
와 서울에서 7년을 살았지만 중식당에서 혼밥 거절 당하긴 또 첨이네
진짜 체험단 이랑 마케팅 업체들 싹다 뒤졌으면 좋겠다
저런 쓰레기 같은 식당 좀 걸러서 가고싶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