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중국집에서 혼밥거절을 다하네

ㅇㅇ2025.02.11
조회173
용산역에서 지방내려가는데 12시차라
11시쯤 점심 먹고 출발해야지 하고 
근처 지하상가 짬뽕집 맛집 검색해서 
사장님 친절하다길래 갔더니
테이블 남아도는데 개띠꺼운 표정으로
일행있어요?? 하길래 아뇨 혼자예요 그랬더니
혼자자리 없어요 ;;;
와 서울에서 7년을 살았지만 중식당에서 혼밥 거절 당하긴 또 첨이네
진짜 체험단 이랑 마케팅 업체들 싹다 뒤졌으면 좋겠다
저런 쓰레기 같은 식당 좀 걸러서 가고싶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