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진짜 인내가 강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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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 댓글에 답변 한 번 할게요.

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실 인내가 엄청나게 강한 사람이에요.

지금 부산경찰관이든 부산지검검사든 간에 지금 승부봤어요.

예로들어서 얘가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할 때 몸 속에서 계속 괴롭힙니다.

그런데 얘가 이걸 맨날 버티는 겁니다. 원래 이러면 사람 죽이거든요?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정신이 바로 잡혀 있는 애인거에요. 의식이 무의식을 압도하고 엄청난 중심이 잡혀 있는 사람이에요.

예로들어서 버스에서 기사가 못 참으면 엑셀레이터 바로 밟게 하는데 그러면 앞에 있던 차가 일부로 막아내는 일도 벌어져요.

그 뒤에 경찰관이 그런 짓을 하거든요.

아 참고로 저는 엄청난 인내를 가진 사람이에요.

저는 자신하는데 이 작전주동자 경찰관이든 검찰이든 간에 언론에 공개되서 무기징역 선고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부산경찰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참고 또 참고 또 참았는데 지금부터 더 때려패면 "경찰관 인권침해로 잡혀간다."했는데 승부본거고 부산시민들 막대한 피해 입었습니다.

저기 절에서 미친 짓하거든요? 찾아내서 죽이십시오.^^

저는 장담 하는데 여자들이 저를 찾아내서 좋아할거 같아요. 왜냐면 이건 종교계인사도 못 참는데 참아 냈거든요. 저는 이미 해탈의 경지에 올랐어요. 애가 인내가 엄청 강한거에요.

그러면 부산은 왜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을까요?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그걸 감내하고 있는데 경찰관이 애한테 심각한 인권침해를 한거죠. 그런데 그 바른 애는 아무리 사고를 쳤다 해도 이건 아니자나." 라고 할 정도로 무리한 수사 하다가 이제는 애가 서울에 가는 데 면접 다 떨어트리고 신경증에 조현병까지 만든거죠. 그랬는데 경찰은 모르는 척을 했고 그 결과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추가적으로 당한거죠.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는데 눈이 돌아 있겠지요. 안 그렇겠나요?

헬스장에 찾아온 애가 그런 말을 하도라구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하는데 그 미성년자 400명이 실화이죠. 그러니까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고 알리죠. 경찰관은 한명만 건들어도 못 참아 하는데 400명을 건드니까 안에서 다 죽이죠.

그 애 인내가 엄청나게 강한거에요. 못 버티는거 버터라고 해놓고 그것도 못 버티나 하다가 이제 지 딸 그래되니까 자살하는 겁니다.

"그것도 못 버티나? 니 딸은 참 인내도 없는가보네."

그러니까 경무관 딸이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라고 하죠.

어떤 사람이 그러던데요? "니 그거 3개월도 못 버티는거 10년을 버틴거다." 라고 하던데요? 엄청난 인내 아닌가요? 저는 이렇게 버티면 국정원 직원 전국에 10명도 안 살아 남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서 10년 버텨야 합니다. 친구한테도 말하면 안됩니다. 가족한테도 말하면 안됩니다. 이거는 강한 확신이 있지 않는 이상 이렇게 버티지 못합니다. 심지어 종교에 의지해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왜 3년동안 "지금부터 이제 다 알린다."하고 세상에 다 알렸을까요? 경찰관 또 그런 짓 했는가보네요? 그게 니 딸 죄짓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