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갈 수도 없고… 그러기도 싫고…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설령, 만약이란 가정 하에 네가 미친놈이라고 해도 네가 좋아 콩깍지가 우주의 크기를 넘어버릴 만큼 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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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부산 안 산다….. 떠울이다 이 촌놈들
얘 개잖아 부산에서 올라온 뚱뙈지 여자 ㅋㅋㅋㅋ
넌 누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