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되게 애같은데
약간 초등학교 중-고학년 보는 느낌임
자기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자기감정에 충실하고
근데 말하는거에서 중간중간 되게 배려없는거 티남
이번 업뎃된거에서도 해린한테 울것 같다고 말해서 해린이 위로해주려하니까 갑자기 또 하지말라고 ㅈㄴ 정색하고
감정이 너무 튀어나올까봐 그런걸수 있다고 보는데 말하는 투가 너무 무례함
패널들은 그냥 귀엽다귀엽다 하고 편집에서도 그런거 최대한 안 보이게 끊긴하던데
이번 시즌은 여러모로 악마의 편집이랑 출연자 몰아주기 되게 심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