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님. 사람이 죽도 또 죽는데도 인정을 못하는 이유가 뭐죠? 헬스장에 찾아 온 여자도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그 여자애가 2019년 쯤에 말했으니 지금은 2025년도니까 6년 내로 사람 더 죽었겠네. 대통령도 "다 죽었다." 하는데. 그 지하철에서 "죽도 또 죽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는지?"라고 했지요? 그 말한 경찰관은 니 아들 딸도 죽으면 그 때되면 그 말한게 후회가 막심할거다. 그런데도 인정을 못 하는 이유가 뭐죠? 한 수백명이 죽어야 인정하나? 당연하죠. 저는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수사기관에 이런 사고로 언론에 나온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절대 발표 못한다. 계속 사람이 죽다보면 이제 인정할 겁니다.21
사람이 죽고 또 죽는데도 인정을 못하는 이유
경찰관님. 사람이 죽도 또 죽는데도 인정을 못하는 이유가 뭐죠?
헬스장에 찾아 온 여자도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그 여자애가 2019년 쯤에 말했으니 지금은 2025년도니까 6년 내로 사람 더 죽었겠네.
대통령도 "다 죽었다." 하는데.
그 지하철에서 "죽도 또 죽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는지?"라고 했지요? 그 말한 경찰관은 니 아들 딸도 죽으면 그 때되면 그 말한게 후회가 막심할거다.
그런데도 인정을 못 하는 이유가 뭐죠?
한 수백명이 죽어야 인정하나?
당연하죠. 저는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수사기관에 이런 사고로 언론에 나온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절대 발표 못한다.
계속 사람이 죽다보면 이제 인정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