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언제나 웃으며 다가왔어
나조차도 용납할 수 없는 내 모습을
그대로 받아주었어
난 사랑을 할 자격이 없는 것 같아
하지만 노력해볼게
있는 그대로 나를 봐준 너에게
나도 그런 마음으로 너를 바라볼 수 있게 노력할게
차마 미안하단 말을 하기도 이젠 입이 떨어지지 않아
아직도 난 너그럽지 못해 네게 상처를 줄까봐
말을 못하겠어
고마워 미안해
언제나 웃고 있지만 힘겨워보이는 뒷모습을
내가 토닥일 수 있게 잘해볼게
고마웠어 지금도
지금도 기다리고있다..날짜더하고평균냐면5 빠라리빠리보내
네가 상처을 주었음에도 한결같이 널 바라보는 상대라면 자격같은거 생각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노력하면 될거같아 사랑에 자격이 어디있어 그러면 상대방의 실수나 부족함이 생기면 상대방에게 자격이 없다 생각할거야?
남자래
도태남 도태녀 짜증나
쓰니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사랑할 자격이 뭘까
마지막 문장은.. 글을 쓸 때 상대방과 무슨 일이 있었기 때문이야?
난진짜 이해력이 떨어지나봐.,.이글은 상대에게 안녕빠빠이하자는거야 아님 잘해보자는거야?? 누가 해석좀해줘봐봐
나도 많이 고마웠어 덕분에 쉴 곳이 있었고. 힘내서 더 잘 해볼게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