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처음 사연 끄적 거려보는 30대 입니다 저와 동갑인 손윗동서가 한명 있는데,자기가 결혼을 먼저 했다고 그런지 절 처음 볼때부터 텃세 비슷한걸 부리더니 비꼬고,시어른들 계시는 자리 안 계시는 자리 행동 말투도 달랐습니다그러다가 저 임신 5개월쯤 됐을때 어머님 저희 집에 와 계시는줄 모르고 전화와선,자기도 아이 엄마면서 '그깟 애 하나 갖고 유세떠냐'고 얘기했다가 시부모님께 된통 혼나고 제대로 찍히고난 다음부터 번호 차단 해버리고 5년째 아예 안 만나고 있습니다 올 설에도 안 봤네요 저 말고도 동서형님 끼리 사이 안 좋아서 아예 안보고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동서끼리 안보고 사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