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패널들이 모든 문제를 여자 문제로만 몰고가지? 객관적으로 봐보면.. 둘 다 문제인거같은데. 그여자 행동이나 언행이 잘못된 점도 분명 있지만 팩트만 놓고봤을 때 제가 이해 안되는 점/ - 남편의 유전병으로 인해 쌍둥이가 신경섬유종에 걸림- 아내는 너무 걱정되어서 병원을 다니는데 남편은 나몰라라함- 나몰라라하는 남편에게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느냐 아이가 아픈데 왜 소닭보듯 그러냐- 남편왈: 해결책도 없는데 어쩌라고, (욕설) 그만하라고! 이런상황 반복인듯 보이는데.. 아내 행동이 과한거로만 지적하면 되지. 왜 박하선 표정도 "하... 이게 이렇게까지 할일이라고????헤엑~?????" 하는 게 약간 이해가 가질 않네요..ㅎㅎ 서장훈도 늘 객관적으로 조언해주는 사람이라 프로그램에서 좋게봤는데 왠지 이번편은 과하게 남자편을 들고 계속 하는말이 "해결방법이 없는데 왜 남자한테 타박하느냐"며 평균이상으로 화를내고 다그침. 내가 뭔가 놓친부분이 있나? 궁금해서 풀영상 보고왔는데 아내 입장이 혹시 이해가는 분들은 없나요..??ㅜㅜ
남편도 물론 순한 이미지에 살도 빠지고 고생하는 것 같아서 불쌍하게 사는가보다 하는데 아내도 틀린말한 게 없고 조금만 자기 아이들을 걱정해주고 관심있게 병에대해서도 알아봐주고 하면 차차 해결될 일 같은데 .... 답없는 싸움을 여자만 시비걸고 있다고 판결내리는게 안타깝더라구요. 혹시 보신분들 자유롭게 의견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젤 이해 안갔던 부분;;
보통 고객센터 상담하고서 상담원 성함을 묻는 부분에서 왜 다들 경악한거죠?? 나중에 다시 연결하려면 어느분과 상담했는지 묻는경우도 많길래 저도 전화 끊을 때 항상 물어보거든요은행에서 일하는데 저는 반대로 그렇게 하라고 교육을 받았어서 그 부분도 의아했슴다.
이혼숙려캠프 <걱정아내>편 본 사람 입장에서..
왜 패널들이 모든 문제를 여자 문제로만 몰고가지?
객관적으로 봐보면.. 둘 다 문제인거같은데. 그여자 행동이나 언행이 잘못된 점도 분명 있지만
팩트만 놓고봤을 때 제가 이해 안되는 점/
- 남편의 유전병으로 인해 쌍둥이가 신경섬유종에 걸림- 아내는 너무 걱정되어서 병원을 다니는데 남편은 나몰라라함- 나몰라라하는 남편에게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느냐 아이가 아픈데 왜 소닭보듯 그러냐- 남편왈: 해결책도 없는데 어쩌라고, (욕설) 그만하라고!
이런상황 반복인듯 보이는데.. 아내 행동이 과한거로만 지적하면 되지.
왜 박하선 표정도 "하... 이게 이렇게까지 할일이라고????헤엑~?????" 하는 게 약간 이해가 가질 않네요..ㅎㅎ
서장훈도 늘 객관적으로 조언해주는 사람이라 프로그램에서 좋게봤는데 왠지 이번편은 과하게 남자편을 들고
계속 하는말이 "해결방법이 없는데 왜 남자한테 타박하느냐"며 평균이상으로 화를내고 다그침.
내가 뭔가 놓친부분이 있나? 궁금해서 풀영상 보고왔는데
아내 입장이 혹시 이해가는 분들은 없나요..??ㅜㅜ
남편도 물론 순한 이미지에 살도 빠지고 고생하는 것 같아서 불쌍하게 사는가보다 하는데
아내도 틀린말한 게 없고 조금만 자기 아이들을 걱정해주고 관심있게 병에대해서도 알아봐주고 하면
차차 해결될 일 같은데 .... 답없는 싸움을 여자만 시비걸고 있다고 판결내리는게 안타깝더라구요.
혹시 보신분들 자유롭게 의견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젤 이해 안갔던 부분;;
보통 고객센터 상담하고서 상담원 성함을 묻는 부분에서 왜 다들 경악한거죠??
나중에 다시 연결하려면 어느분과 상담했는지 묻는경우도 많길래 저도 전화 끊을 때 항상 물어보거든요은행에서 일하는데 저는 반대로 그렇게 하라고 교육을 받았어서 그 부분도 의아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