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의 선동"2월12일, 권성동과 국힘 의원들이 헌법재판소에 항의 방문했다.1월 6일에도 갔고, 1월 22일에도 갔다. 올해만 세 번째다.항의 내용은 한결 같다.헌재가 불공정하다는 내용이다.하지만 그들의 모습에서 '윤석열 구하기'는 찾기 힘들다.언론에 나와, 우리는 살아있다.우리를 잊지 말아 달라 외치는 것 같다.극우와 집 나간 보수층에게 "돌아와 또 뽑아달라!"회유하고 선동하는 것만 같다.그들의 정치는 늘 같다.국민을, 자기들 편까지도 그냥 도구로만 본다.
권성동의 선동
2월12일, 권성동과 국힘 의원들이 헌법재판소에 항의 방문했다.
1월 6일에도 갔고, 1월 22일에도 갔다. 올해만 세 번째다.
항의 내용은 한결 같다.
헌재가 불공정하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에서 '윤석열 구하기'는 찾기 힘들다.
언론에 나와, 우리는 살아있다.
우리를 잊지 말아 달라 외치는 것 같다.
극우와 집 나간 보수층에게 "돌아와 또 뽑아달라!"
회유하고 선동하는 것만 같다.
그들의 정치는 늘 같다.
국민을, 자기들 편까지도 그냥 도구로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