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잔뜩 성난 팔근육, 금쪽 子 탈출 시도에 “어디 가니” 살벌

쓰니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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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지현은 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눈이 오는 아침이네요~~ 어머니 아부지 길 미끄러우니 넘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다니시라고 전화드려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 거실에서 운동하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에 레깅스를 착용한 이지현은 구릿빛 피부가 돋보이는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했다.

이어 이지현은 조용히 외투를 입고 사라지는 아들을 향해 "어디 가는 거니. 엄마 운동하는데. 눈맞춤도 하고 목적지도 얘기하고"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JTBC '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ADHD를 앓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