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가 임신을 해도 못 잡는다고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12
조회117

부산경찰관님.^^
어느 병원 응급실에서 그런 말을 합니다. "미성년자가 임신 되도 경찰관 아무 말도 못해요."라는 말을 합니다. 저는 이 말을 100%실화로 들었습니다. 아니면 뛰어내리겠습니다. 맞으면 부산경찰 꼬라지를 보세요. 왜 그럴까요?

애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트리고 가벼운 신경증에 다른 약까지 처방해서 조현병까지 진단받게 하고 경찰관은 "저희기 언제 그랬죠?"라고 하면서 정신침략기술까지 써서다. 그래놓고 3년을 또 밖에서 외치게 해서다. 3년을 외치는 건 부산시민이 다 봤다.

부산경찰관님. 집에 가셔서 사고친 딸한테 "아이고 우리 딸만 아니면 돼."하다가 니 딸 사망한다.

저 면접 떨어트린거 말고 더 잘못한게 있는가보네. 예로들어서 아예 아닌 사건으로 얘로 하려다가 치안정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가보네.

그러길래 왜 못 잡는다고 니 성질대로 다하니? 그러니까 병원에서 미성년자 애 임신해도 경찰관 아무말도 못 한다고 하지.

내가 일부 부산 병원의사들에게 고마워 하는 이유가 뭔지아니? 양심선언 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그러면 부산에 미성년자를 400명을 만났으니 그런 사례가 분명히 있겠다. 이 정도면 부산경찰청장 살해당할 만도 하다.

박근혜, 윤석열이 다 탄핵당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이유는 국정농단과 비상계엄령이지만 사실은 부산 사건 때문이죠.

부산 경찰 청장이 욕먹는데 잡고는 싶은데 쟤 한테 정신병을 만들어 놔서 자기들도 알아서 못 잡는 현실이 비참하겠다. 자기가 미행하는데 미성년자 400명을 건드는 걸 지 눈으로 다 봤는데 안에서 열이 터져서 다 죽이죠. 니가 미성년자 400명 건드는거 니 눈으로 다 봤는데 못 잡는다는거는 니가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었다는 증거다. 니가 내사 중인데 한 명만 건들어도 못 참아 할텐데. 그치? 인지수사 중에 실패한 수사가 뭐니? 수사 착수했는데 다른 사건이 또 발생해서 사고가 터진거지?

인정 안하면 얘 안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