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문2-토벌가-윤석열 정권 타도

천주교의민단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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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문 2토벌가윤민석 선생님작사 작곡
불의 앞에 중립은 불의에 가담하는 것이기 때문에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라고가톨릭 교회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그렇게 말씀하셨지불의 앞에 중립을 지켜 정의를 훼손하여라그런 가르침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가르침성령님으로부터 오는 가르침이 아니라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 이들이 악령의 말을 하는 것이며악령들과 결탁하는 죄악이다그것이 정치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개신교 대부분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대한하느님의 심판일 수 밖에는 없다예수의 피로 하나님의 의를 얻고그런 잘못된 구원 신학의 오류들에 의한 결과이며그 오류들은 인류사에 모든 불의를 조장하고 그 불의가 의로운 것으로 포장하여 선언하여 왔다그들은 모조리 연옥 혹은 지옥으로 떨어져 왔다고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서 알아볼 수 있다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바른 양심을 가지고 선포하는 모든 형태의 정의 안에서그 분노가 불의를 향할 때 여기에서 중립을 지켜 선이라고 하게 되면 하느님 뜻에 따르지 않는 것이어서 전부 정신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하면 우리의 이상 심리학 교과서들이 그 나머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불의 앞에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모든 이들의 집안 가계도에는 정신병력이 출발하고 있거나이미 서려 있다고 선언하는 것은 구약 성경에 3번 나오는 하느님의 경고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 도와줄 이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 약도 없다하느님 뜻에 따르지 않고 빌라도가 되어 불의에 가담하는 비겁함을 보이거나 혹은 정치적 중립이 선이라고 배워 익혀 선포하면 그것은 모두 하느님 뜻을 거부한 것이다하느님께서는오죽 하면..다만이라는 말을 붙여서 아모스 예언자를 통하여 선포하게 하셨으니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윤석열 정권과 민주 시민 사회 사이에 윤석열 편을 들거나 정치적 중립을 선언한 자들은모두 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하는 하느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고 선언하는 것은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 사투리가 튀어 나오는 모든 사람들에게그것은 배고픈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 규정을 어기며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벼이삭을 벤 것과 손 오그라든 사람의 고통은 응급실의 상황이고 응급실에 가서의사가 환자를 치료하지 못하게 비난하며 막고 하는 것은 현행 의료법 위반이고중형으로 다스려 가듯..예수님께서도 그러한 억압이 바로 이단 사이비 종교가 갖는 특징이되는 것임을 꾸짖음을 통하여 배제 하셨다고 말해야 한다
명백하게 피해자에게 중립을 선포하라고 강요하는 모든 이는 구원받을 수 없는 대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정치적 중립이 늘 피해자에게 너 피해에 대해 사죄나 배상도 받지 말고 그냥 떨어져 나가는 것이 우리 사회의 미덕이다.그것은 세월호 사건에서도 자식 가지고 돈 벌 생각이냐는 망언들로 나오며 그런 말을 하는데 기여했던 사람들이 죽었다면 그들은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는 없다.(마태 7,21-23)
그들은 죄인으로 단죄되고 있으며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에 있지 않다그와 비슷한 일을 계속 벌여 오고 있는 가톨릭 굿뉴스의 그 이교도들에게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는 없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선포하셨다(마태 7,21-23)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님의 적이다. 예수님과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일 뿐이기 대문이다.
또한 사호에 이런 기준을 만드는 것은 민법의 관점에서 관습법이나 그 관행을 만드는 것으로서사실상 이사야 예언자가 경고한 악법의 제정으로서 그들 역시 하느님 은총의 지위에 있지 않다(이사 10,1-4)
그것은 모두 낙화암 직진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겠다 그런 선언을 듣게 되는 죄로서마태 18,6에 적혀 있다. 정말 그러라는 것은 아니지만을 전제로 해서.\그들 모두는 예수 믿고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며 하늘 나라는 그들의 것이 아니다라고선언되고 있다 성경 전반을 거쳐. 그것이 아니라고 해서 그들 조차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하는 것은 성 바오로 사도께서 일러 두듯이 무엇이 옳은가에 대해 실천의 방향을 잘못 가리키고 있는 죄로 저주를 받아 마땅한 일에 준하는 죄이기도 하며(갈라 1,8-9) 구원은 받을 수 없는죄이기도 하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선언하셨다(마태 7,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