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화내시네요?
니는 마음 자제가 글러 먹었답니다.
당황스러워라.
눈 많이 와서, 안부전화 드렸다가 날벼락 맞았네요.
Best눈많이 왔다고 안부전화하는 착한 며느리니까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 거죠. 안부전화도 하지마요. 노망났나. 뭐래는거야.
Best헐.... 그걸 왜 해가야 해요?? 난 전화도 안했는뎅..
먹고 싶은 사람이 해서 먹으면 되지 뭔 지랄인지 이젠 전화도 안하게 생겼네
와. 무슨 글인가 해서 봤더니 정말 어이없는 시어머니네요 ㅋㅋ 하하하 빵터졌어요 아이고 어머니요 정신챙기소
ㅎㅎㅎ님 너무 글 잘쓰셨네요 당황스러워라 괜히 안부 전화했다가 날벼락 맞았다는 말에 시어머니를 욕할려다가 빵 터졌네요 화나는 상황을 너무 유머스럽게 쓰셔서 참 마음이 넓은 분 같네요 착하시고 ^^
엥??? 뭐래는거야.....
어린이날에 뒷산에 나무 심으로 가자해보세요
절연당하고 싶어서 난리치는 시모인듯. 해줘요 좀 절연!!
전 식당할때 오곡밥이랑 나물따로해서 준비해두고 드시고 싶으신분들은 드시라함~그냥 울가게 손님들 평안하시라고 부럼도 부수고그럼 그냥 어른들이 내자식 일년동안 편하라고 하시는건데 요즘같은 세상에 돈만주면 알아서 사먹는 세상이라고 굳이 고생스럽게 하지마세요~ 어머니^^ 그리고 명절은 맞아요~
굳이 따지면 개념은 명절이 맞는데 휴일도 아니고 그냥 평소같이 지나가는 평일 중 하난데 누가 가족끼리 모여서 챙기겠냐.
조작좀 하지마요. 요즘 정월대보름에 모이는 집이 어디있습니까... 아예 그걸 명절로 아는산람도 없을걸요. 애초에 공휴일 아니라서 모이지도 못해요. 지피티창작 갈라치기 실패.
눈많이 왔다고 안부전화하는 착한 며느리니까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 거죠. 안부전화도 하지마요. 노망났나. 뭐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