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콘서트 예고…서하얀과 함께 “포스터 촬영”

쓰니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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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콘서트를 예고했다.

임창정은 2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창정은 "콘서트 포스터 촬영"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콘서트를 계획 중임을 알렸다.

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콘서트 예고…서하얀과 함께 “포스터 촬영”임창정 소셜미디어

또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연하 서하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법원은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임창정은 같은해 11월 1일 정규앨범 선공개 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