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30일 조금넘게까지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어 그 애랑 중학교 들어오고나서 1학년때부터 친해져서 2학년 초반 중반쯤부터 사겼었거든 근데 사귀기전에 우리가 썸이라하잖아?? 근데 썸일때 서로 사랑한다고도 많이하고 보고싶다하고 둘이 만나고 막 이랬었거든 근데 둘이 만날때 썸탈때부터 걔가 되게 스킨쉽에 좀 좋아햇던거같앗어 그래서 그런건지 그 분위기때문인건지 내가 그 남자한테 한눈이 팔려서 그랬던건지 썸탈때부터 내 슴@가 만지게 해주고 섹@@수 까진 아닌데 거의 섹@@수정도의 수위인 행동을 되게 많이햇었거든 그러다가 사겻을때는 그게 더 과감해지고? 사귀니까 괜찮다는식으로 됐었어 오후쯤에 만나서 저녁때까지 만화카페나 이런데서 둘이 누워서 그렇게하기도햇었고 지하주차장 구석같은데에서도 그렇게 햇었고.. 지금생각하면 내가 너무 __같고 남자에 미친년같이 느껴져서 너무 후회되거든 그때는 그 남자랑 진짜 평생을 갈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헤어질때 걔가 나보고 이렇게햇던거는 비밀이라고 다른애들한테 말하고다니지말자 이러고 헤어졌어 근데 헤어지고나서 내가 아직 너무 많이 좋아하니까 매달리기도하고 초반엔 친구로지내자하고 연락을 쫌 했었는데 그럴때 걔가 다른여자랑 논다하면 나도모르게 좀 욱한것도 있었고 내가 편지도쓰고 걔가 딸기우유 급식실에서 못받길래 내가 전해주려고도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그뒤로는 내가 너무 집착하는거같다고 연락을 끊고 사이가 점점 멀어졌어 어떻게보면 내가 집착한다고 느꼇을수도 있었겠지 이미 헤어진사인데 그래서 안매달리고 편지도안쓰고 그냥 꾹 참고 있었는데 걔가 지랑 친한 남자애들한테 내 욕을 조카게 하고다녔더라 반에서는 나보고 미련녀 편지녀 전남자친구 이름 막 부르면서 내앞에서 그랬었는데 어느순간에 전남자친구가 갑자기 썸녀가 생겼다고 소문이 돌더라 근데 내가 초반에 매달릴때 이제 자기 연애할마음도없고 연애 하고싶지도않다 했었거든 여자만날 마음없다고 하고 친구로 지내자고 말만 그랬었지 나 보면 훅 쌩까고 모르는사람 취급했었단말이야 그래서 썸녀생겻다는소문에 나도 짜증나기도하고 되게 서러웠어 한순간에 내가 미련녀꼴이 된거에 그래서 걔네반 잇는 건물앞에서 걔가 있길래 걔를 불러서 1ㄷ1로 연애할마음은 없는데 썸탈마음은 있냐고 물어봤었거든 다정하게 물어보면 병신같이 나만 힘들어같아서 근데 걔가 뭔개소리냐고 썸타는여자도없고 좋아하는여자도없다고 헛소리 듣고와서 이러지마라고 개정색하면서 짜증을 냈었어 근데 나는 주변에서 그 전남자친구 썸녀라고 소문난 그 여자애를 전남친이 디엠 고정도해두고 손도잡고 이러는거 본애들이 나한테 다 말을 해줬었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한숨만 혼자 작게 푹 쉬고 교실갔었거든 근데 그뒤로 전남친이 없던이야기랑 내가 집까지 찾아오고 이정도로 범죄라고 분류될정도의 스토킹을 한거처럼 자기 친구들한테 말을 하고다니면서 내 욕을 조카 많이해서 내가 학교에서 친하지도않은남자애들한테 욕이랑 안들어도될말까지 다듣고 남자뺏긴년이라고 꼬리표달고 한동안 학교에서 다녔었어 그리고 이동수업 갓을때는 이동수업교실 칠판에 나랑 전남친 엮은말들이랑 내 이야기랑 누가들어도 상처받을말들까지 칠판을 꽉 채워놨더라 그거보고 쌤은 사진은 찍어놔라해서 쌤폰으로 사진찍고 지웠고 그리고 어디 지나갈때마다 막 나를보고 전남친 이름부르고 버스에서도 계속 나한테 일부로 전남친 이야기꺼내고 전남친이 내가 __같다고 지친구들한테 이야기 하고 다녔더라 근데 걔가 지금 그때 썸녀라고 소문났었던 그 여자애랑 사귀거든 공개연애로 그 여자애는 한창 내 전남친이랑 엮일때 막 나는 그 남자애 안좋아하는데 엮여서 (나 글쓴이)랑 사이 멀어진거같아서 복잡하다 이렇게 말하고 다녔는데 결국 사귀더라 솔직히 헤어졌으면 이제 전남친이 누구랑 떡을치든 뭘하든 신경꺼야하는거맞는데 내가 전남친이 말을 안해도되는 나랑 친하지도않고 상관도없는 지랑만 친한애들한테까지 내 욕이랑 내 이야기 하고다녀서 학교에서 나 되게 좋은쪽은 아니게 유명해질정도거든 근데 나보고 하는말이 니 이야기 하고다닌건 미안하고 이 말 한마디가 끝인데다가 내가 친구로 지내는걸 간절하게 원했었는데 나보고 친구로는 못지내겟다 내 눈앞에 현금다발 백억이 있어도 니랑 친구로 안할거고 투명인간취급할거라고 지 이름에 ㅇ자도 꺼내지말래 근데 난 걔한테 매달리고 다른애들한텐 걔 이야기 안했었거든 근데 걔가 지 인스타 비계 친친에 내 욕같은거 올려서 나랑 싸운남자애랑 지랑 내 욕을 또 ㅈㄴ했더라 내가 그걸 다 전해들었었는데 나랑도 친하고 그 전남친이랑도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그 남사친이 내 전남친한테 내 이야기 이제 하고다니지말고 스토리 그따구로 올리지말라했었어 그니까 걔는 그제서야 알앗다하고 아까 위에 내용처럼 니랑은 친구로는 못지내겟다 내가 니 이야기하고다닌건 미안하고 저말만 하고 아예 나 차단 다했더라 내가 내 뺨때린 남자애랑 전남친이랑 친한데 내가 내 뺨때린 남자한테까지 개장애같다고 욕 쳐먹고 상처받을거 다받았는데 나한테 한다는말이 그냥 니 이야기하고다닌건 미안하고 니랑은 친그로 못지내겟다 이거였어 근데 뒤에서이야기 안하기로했는데도 최근에는 나랑 사귄거 밤마다 후회한다 이런말까지 또 하고다녔더라 이런애한테 내 몸 허락해준게 너무후회스럽고 미칠거같아 근데 내가 조카 _병신같은게 아직도 걔가 보고싶다? 내가 성폭행 당햇을때 내옆에서 도와주고 유일하게 계속 옆에서 있어주고 내가 멘탈 나갈거같거나 그럴때 밤마다장문 보내서 나 진정시키고 그랬던애였거든 성폭행도 당했는데 내가 왜 내 몸을 허락해줬는지 모르겠어 그냥 진짜 그 남자를 내가 너무 좋아했던건지 자연스럽게그렇게 됐었어 지금도 아직까지 걔가 보고싶어서 미치겠고 목소리도 듣고싶어 근데 걘 이미 여자친구가 생겼고 나를 아예 쳐다도 안볼게 뻔한거같아서 너무 복잡하고 지쳐 그냥 그 남자애랑 사귀지를 않앗었으면 이런일도 없었지않을까로 후회를 맨날하고있는데 나 어떡하면 좋을까 내가 _병신인거알고 말앞뒤가 이상한것도 알아 그래서 나도 복잡해 나좀 도와줘
몸을 허락해준게 너무 후회되요
내가 130일 조금넘게까지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어
그 애랑 중학교 들어오고나서 1학년때부터 친해져서 2학년 초반 중반쯤부터 사겼었거든
근데 사귀기전에 우리가 썸이라하잖아??
근데 썸일때 서로 사랑한다고도 많이하고 보고싶다하고 둘이 만나고 막 이랬었거든
근데 둘이 만날때 썸탈때부터 걔가 되게
스킨쉽에 좀 좋아햇던거같앗어
그래서 그런건지 그 분위기때문인건지 내가 그 남자한테 한눈이 팔려서 그랬던건지
썸탈때부터 내 슴@가 만지게 해주고
섹@@수 까진 아닌데 거의 섹@@수정도의
수위인 행동을 되게 많이햇었거든
그러다가 사겻을때는 그게 더 과감해지고?
사귀니까 괜찮다는식으로 됐었어
오후쯤에 만나서 저녁때까지 만화카페나 이런데서 둘이 누워서 그렇게하기도햇었고 지하주차장 구석같은데에서도 그렇게 햇었고..
지금생각하면 내가 너무 __같고 남자에 미친년같이 느껴져서 너무 후회되거든
그때는 그 남자랑 진짜 평생을 갈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헤어질때 걔가 나보고 이렇게햇던거는 비밀이라고 다른애들한테 말하고다니지말자 이러고 헤어졌어
근데 헤어지고나서 내가 아직 너무 많이 좋아하니까 매달리기도하고 초반엔 친구로지내자하고 연락을 쫌 했었는데 그럴때 걔가 다른여자랑 논다하면 나도모르게 좀 욱한것도 있었고 내가 편지도쓰고 걔가 딸기우유 급식실에서 못받길래 내가 전해주려고도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그뒤로는 내가 너무 집착하는거같다고 연락을 끊고 사이가 점점 멀어졌어 어떻게보면 내가 집착한다고 느꼇을수도 있었겠지 이미 헤어진사인데
그래서 안매달리고 편지도안쓰고 그냥 꾹 참고 있었는데 걔가 지랑 친한 남자애들한테 내 욕을 조카게 하고다녔더라
반에서는 나보고 미련녀 편지녀 전남자친구 이름 막 부르면서 내앞에서 그랬었는데
어느순간에 전남자친구가 갑자기 썸녀가 생겼다고 소문이 돌더라 근데 내가 초반에 매달릴때 이제 자기 연애할마음도없고 연애 하고싶지도않다 했었거든 여자만날 마음없다고 하고 친구로 지내자고 말만 그랬었지 나 보면 훅 쌩까고 모르는사람 취급했었단말이야
그래서 썸녀생겻다는소문에 나도 짜증나기도하고 되게 서러웠어 한순간에 내가 미련녀꼴이 된거에
그래서 걔네반 잇는 건물앞에서 걔가 있길래 걔를 불러서 1ㄷ1로 연애할마음은 없는데 썸탈마음은 있냐고 물어봤었거든 다정하게 물어보면 병신같이 나만 힘들어같아서
근데 걔가 뭔개소리냐고 썸타는여자도없고 좋아하는여자도없다고 헛소리 듣고와서 이러지마라고 개정색하면서 짜증을 냈었어
근데 나는 주변에서 그 전남자친구 썸녀라고 소문난 그 여자애를 전남친이 디엠 고정도해두고 손도잡고 이러는거 본애들이 나한테 다 말을 해줬었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한숨만 혼자 작게 푹 쉬고 교실갔었거든
근데 그뒤로 전남친이 없던이야기랑 내가 집까지 찾아오고 이정도로 범죄라고 분류될정도의 스토킹을 한거처럼 자기 친구들한테 말을 하고다니면서 내 욕을 조카 많이해서
내가 학교에서 친하지도않은남자애들한테 욕이랑 안들어도될말까지 다듣고 남자뺏긴년이라고 꼬리표달고 한동안 학교에서 다녔었어
그리고 이동수업 갓을때는 이동수업교실 칠판에 나랑 전남친 엮은말들이랑 내 이야기랑 누가들어도 상처받을말들까지 칠판을 꽉 채워놨더라
그거보고 쌤은 사진은 찍어놔라해서 쌤폰으로 사진찍고 지웠고
그리고 어디 지나갈때마다 막 나를보고 전남친 이름부르고 버스에서도 계속 나한테 일부로 전남친 이야기꺼내고 전남친이 내가 __같다고 지친구들한테 이야기 하고 다녔더라
근데 걔가 지금 그때 썸녀라고 소문났었던 그 여자애랑 사귀거든 공개연애로
그 여자애는 한창 내 전남친이랑 엮일때 막
나는 그 남자애 안좋아하는데 엮여서 (나 글쓴이)랑 사이 멀어진거같아서 복잡하다 이렇게 말하고 다녔는데 결국 사귀더라
솔직히 헤어졌으면 이제 전남친이 누구랑
떡을치든 뭘하든 신경꺼야하는거맞는데
내가 전남친이 말을 안해도되는 나랑 친하지도않고 상관도없는 지랑만 친한애들한테까지 내 욕이랑 내 이야기 하고다녀서
학교에서 나 되게 좋은쪽은 아니게 유명해질정도거든
근데 나보고 하는말이 니 이야기 하고다닌건 미안하고 이 말 한마디가 끝인데다가
내가 친구로 지내는걸 간절하게 원했었는데
나보고 친구로는 못지내겟다 내 눈앞에 현금다발 백억이 있어도 니랑 친구로 안할거고 투명인간취급할거라고 지 이름에 ㅇ자도 꺼내지말래
근데 난 걔한테 매달리고 다른애들한텐 걔 이야기 안했었거든
근데 걔가 지 인스타 비계 친친에 내 욕같은거 올려서 나랑 싸운남자애랑 지랑 내 욕을 또 ㅈㄴ했더라
내가 그걸 다 전해들었었는데 나랑도 친하고 그 전남친이랑도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그 남사친이 내 전남친한테 내 이야기 이제 하고다니지말고 스토리 그따구로 올리지말라했었어
그니까 걔는 그제서야 알앗다하고 아까 위에 내용처럼 니랑은 친구로는 못지내겟다 내가 니 이야기하고다닌건 미안하고
저말만 하고 아예 나 차단 다했더라 내가 내 뺨때린 남자애랑 전남친이랑 친한데 내가 내 뺨때린 남자한테까지 개장애같다고 욕 쳐먹고
상처받을거 다받았는데 나한테 한다는말이 그냥 니 이야기하고다닌건 미안하고 니랑은 친그로 못지내겟다 이거였어
근데 뒤에서이야기 안하기로했는데도 최근에는 나랑 사귄거 밤마다 후회한다 이런말까지 또 하고다녔더라
이런애한테 내 몸 허락해준게 너무후회스럽고 미칠거같아
근데 내가 조카 _병신같은게 아직도 걔가 보고싶다?
내가 성폭행 당햇을때 내옆에서 도와주고 유일하게 계속 옆에서 있어주고 내가 멘탈 나갈거같거나 그럴때 밤마다장문 보내서 나 진정시키고 그랬던애였거든
성폭행도 당했는데 내가 왜 내 몸을 허락해줬는지 모르겠어 그냥 진짜 그 남자를 내가 너무 좋아했던건지 자연스럽게그렇게 됐었어
지금도 아직까지 걔가 보고싶어서 미치겠고 목소리도 듣고싶어
근데 걘 이미 여자친구가 생겼고 나를 아예 쳐다도 안볼게 뻔한거같아서
너무 복잡하고 지쳐
그냥 그 남자애랑 사귀지를 않앗었으면 이런일도 없었지않을까로 후회를 맨날하고있는데
나 어떡하면 좋을까
내가 _병신인거알고 말앞뒤가 이상한것도 알아 그래서 나도 복잡해
나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