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다 빠진 이상화, 위기감에 헬스장 출근 “운동 시작 후달달”

쓰니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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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헬스장에 출근했다.

이상화는 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근육 소멸 운동 시작 후달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헬스장을 찾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편한 운동복을 야무지게 입은 모습에서 남다른 결의가 느껴진다. 선수 은퇴 후에도 몸매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은메달을 딴 뒤 2019년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상화는 지난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