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잼민이팬 이미지가 좀 있어서 무관심이였음 근데 무대랑 노래 퀄이 넘 조아서 슬슬 관심 갖다가 운학이 귀여워하는 ㄹㅇ가족같은 관계성때매 제대로 빠지게댐 그리고 자컨이 개재밌어 요즘 아이돌스럽지 않은 친근함이 있어 4132
보넥도 특징 ㄹㅇ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