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해가 있으신것같은데 그분 생각난다는게 비교하려고 한게 아니라.. 그분도 신입이라 덤벙대고 당황을 자주 하셨어요. 비교하려는게 아니라 신입들은 다 이렇구나 하고 웃고 넘기려 한겁니다
우리팀 신입이 이제 들어온지 3개월이 다 되어가요
전임자가 일도 잘하고 싹싹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화기애애하게 지내서 가끔 저희끼리 모이면 그분이랑 있었던 에피소드 얘기도 하고,, 신입이 실수하면 ‘그분 생각난다ㅋㅋㅋ’ 라고 웃고 넘길때가 있었어요
어제 팀원들끼리 회식하면서 신입에게 힘든거 없냐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 라고 운을 띄워봤는데
“제가 모르는 사람 얘기 계속 하실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일할때 소외감 들때도 있었어요.” 라고.. 하셔서요
고작 이런걸로 소외감 느끼는게 너무 기가 차고 어린 생각 같아서 일단 가만히 있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별로인가요? 일종의 스몰톡이라 생각했는데…
신입이라 부족한점도 있지만 잘하는건 확실히 잘 하고 저희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잔소리하기전에 알아서 잘하는편이라 믿고 맡기긴 했는데 소외감 든다고 말하니 당황스럽네요ㅜㅜ
도대체 저희가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신입 앞에서 전임자 얘기 하는게 그렇게 별로인가요?
우리팀 신입이 이제 들어온지 3개월이 다 되어가요
전임자가 일도 잘하고 싹싹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화기애애하게 지내서 가끔 저희끼리 모이면 그분이랑 있었던 에피소드 얘기도 하고,, 신입이 실수하면 ‘그분 생각난다ㅋㅋㅋ’ 라고 웃고 넘길때가 있었어요
어제 팀원들끼리 회식하면서 신입에게 힘든거 없냐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 라고 운을 띄워봤는데
“제가 모르는 사람 얘기 계속 하실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일할때 소외감 들때도 있었어요.” 라고.. 하셔서요
고작 이런걸로 소외감 느끼는게 너무 기가 차고 어린 생각 같아서 일단 가만히 있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별로인가요? 일종의 스몰톡이라 생각했는데…
신입이라 부족한점도 있지만 잘하는건 확실히 잘 하고 저희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잔소리하기전에 알아서 잘하는편이라 믿고 맡기긴 했는데 소외감 든다고 말하니 당황스럽네요ㅜㅜ
도대체 저희가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