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손절치고 싶은아가 있어요
일단 걔를 김이라고 할게요 김씨라서..
제가 김이랑 막 싸운건 아닌데 요즘 김이가 너무 싫어요
김이랑 저랑은 6개월 정도 같이 다녔어요
근데 같이 지내면서 느낀건데 김이가 돼게 이성보단 감정적으로 행동해요.
자기가 기분좋은 날엔 막 저한테 막 이쁘다고도 해주고 넌 내꺼야 이러면서 기분좋게 해주는데
지가 기분이 나쁘면 인스타 메모에
ㅅㅂ믿을사람 하나 없다ㅜ (자기 고향)가고 싶다
이렇게 올려놔요 그리고 기분 나쁜 포인트도 너무 빡이쳐요
제가 같이 다니는 무리가 5명인데 거기서 약간 자기가 소외...? 됀다고 느끼면 바로 메모에 그렇게 올려버리고..
물론 걔가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없지만 너무 정이 떨어져요
김이가 고향 친구들이랑 연락을 하거든요? 근데 그걸 돼게 자랑..? 스럽게 여기면서 약간 저랑 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한테 그걸 보여주고 싶어해요
(제 생각엔 약간 그걸 질투해줬으면 좋겠나봐요)
저번에 김이가 전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를 받자마자 김이가 막 아~ㅅㅂ 빨리 (지고향)친구들 보고싶다~○○이 내꺼 공주ㅜㅜㅜ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보세요? 라고 했더니 김이가 아! 뭐야~ 전화 바로받았어? 다 들었어?ㅋㅋㅋㅋ 이러는 거에요
진짜 그 순간 걔랑 친구 못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김이가 제 얘긴 안들어주고 자기얘기만 해요
제가 뭔얘기를 하면 대충 답하고 자기얘기로 넘겨요
그리고 남돌얘기를 진짜 많이해요
전 관심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계속 남돌 릴스같은걸 저한테 보라고 얼굴에 가까이 대고 제가 조금이라도 안보는것 같으면 봐봐 봐봐 이러는데 너무 빡이쳐요
진짜 걔가 파는 남돌이 싫어집니다
그리고 진짜 빡치는게
점심시간에 원래 저는 반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럼 김이는 걍 제 옆에 붙어서 계속 남돌 릴스 보라고하고요
근데 저번주부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대충 송이라는 애 오빠를 좋아해요 아걔는 제 오빠를 좋아해요
그래서 저랑 송이가 점심시간에 같이 2학년 있는데로 슬쩍가서 막 돌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때 김이는 걍 반에서 같은 무리애들이랑 있는데
그날도 송이랑 2학년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김이가 저를 불러서 저희 무리애들도 불러놓고는 저한테 서운한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설마..하고 뭐냐고 물어봤는데 김이가
왜 저번부터 송이랑 같이 나 피해?
이러는 거에요
근데 제가 송이랑 점심에 2학년 찾으러 가는걸 딱 1번 밖에 안했는데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게 뭔 소리냐고 했는데 걔가
저번부터 송이랑 둘이서만 어디가고 나 피하잖아 처음엔 따시키는 건줄 알았어 난 그것 때문에 엄마한테 전학가고 싶다고도 말했다고
이러는 거에요
와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침착하게
뭔 소리냐고 나는 널 피한적이 없는데 일단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해
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걔는 못알아먹었는지
다음부턴 피하지마
이렇게 말해서 저는 더 말할 가치를 못느끼고 그냥 나왔습니다
진짜 갈수록 김이랑 친구하기가 싫어져요 너무 정이 떨어졌고 진심 손절 말고는 답이 없는것 같은데 어케 손절 까야할까요
손절치고 싶은애
일단 걔를 김이라고 할게요 김씨라서..
제가 김이랑 막 싸운건 아닌데 요즘 김이가 너무 싫어요
김이랑 저랑은 6개월 정도 같이 다녔어요
근데 같이 지내면서 느낀건데 김이가 돼게 이성보단 감정적으로 행동해요.
자기가 기분좋은 날엔 막 저한테 막 이쁘다고도 해주고 넌 내꺼야 이러면서 기분좋게 해주는데
지가 기분이 나쁘면 인스타 메모에
ㅅㅂ믿을사람 하나 없다ㅜ (자기 고향)가고 싶다
이렇게 올려놔요 그리고 기분 나쁜 포인트도 너무 빡이쳐요
제가 같이 다니는 무리가 5명인데 거기서 약간 자기가 소외...? 됀다고 느끼면 바로 메모에 그렇게 올려버리고..
물론 걔가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없지만 너무 정이 떨어져요
김이가 고향 친구들이랑 연락을 하거든요? 근데 그걸 돼게 자랑..? 스럽게 여기면서 약간 저랑 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한테 그걸 보여주고 싶어해요
(제 생각엔 약간 그걸 질투해줬으면 좋겠나봐요)
저번에 김이가 전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를 받자마자 김이가 막 아~ㅅㅂ 빨리 (지고향)친구들 보고싶다~○○이 내꺼 공주ㅜㅜㅜ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보세요? 라고 했더니 김이가 아! 뭐야~ 전화 바로받았어? 다 들었어?ㅋㅋㅋㅋ 이러는 거에요
진짜 그 순간 걔랑 친구 못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김이가 제 얘긴 안들어주고 자기얘기만 해요
제가 뭔얘기를 하면 대충 답하고 자기얘기로 넘겨요
그리고 남돌얘기를 진짜 많이해요
전 관심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계속 남돌 릴스같은걸 저한테 보라고 얼굴에 가까이 대고 제가 조금이라도 안보는것 같으면 봐봐 봐봐 이러는데 너무 빡이쳐요
진짜 걔가 파는 남돌이 싫어집니다
그리고 진짜 빡치는게
점심시간에 원래 저는 반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럼 김이는 걍 제 옆에 붙어서 계속 남돌 릴스 보라고하고요
근데 저번주부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대충 송이라는 애 오빠를 좋아해요 아걔는 제 오빠를 좋아해요
그래서 저랑 송이가 점심시간에 같이 2학년 있는데로 슬쩍가서 막 돌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때 김이는 걍 반에서 같은 무리애들이랑 있는데
그날도 송이랑 2학년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김이가 저를 불러서 저희 무리애들도 불러놓고는 저한테 서운한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설마..하고 뭐냐고 물어봤는데 김이가
왜 저번부터 송이랑 같이 나 피해?
이러는 거에요
근데 제가 송이랑 점심에 2학년 찾으러 가는걸 딱 1번 밖에 안했는데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게 뭔 소리냐고 했는데 걔가
저번부터 송이랑 둘이서만 어디가고 나 피하잖아 처음엔 따시키는 건줄 알았어 난 그것 때문에 엄마한테 전학가고 싶다고도 말했다고
이러는 거에요
와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침착하게
뭔 소리냐고 나는 널 피한적이 없는데 일단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해
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걔는 못알아먹었는지
다음부턴 피하지마
이렇게 말해서 저는 더 말할 가치를 못느끼고 그냥 나왔습니다
진짜 갈수록 김이랑 친구하기가 싫어져요 너무 정이 떨어졌고 진심 손절 말고는 답이 없는것 같은데 어케 손절 까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