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보미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사진=윤보미 소셜미디어윤보미는 지난 1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카오 PANDA(에이핑크 팬덤명)를 만나서 매우 행복해. 우리는 다시 만날거야 모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윤보미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윤보미는 화려한 액세서리 등을 걸친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부터 마카오 여행을 즐기는 모습까지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최근 에이핑크는 ‘아시아 투어 마카오 콘서트 2025 Apink 7th CONCERT PINK NEW YEAR’를 마카오에서 개최했다.사진=윤보미 소셜미디어흰 티에 카고 팬츠로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보인 윤보미는 길에 걸린 명화의 포즈를 따라하는가 하면 케이크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누리꾼들은 “수고했어요 누나”, “나도 언니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너무 예뻐요”, “뽐 언니 사랑해”, “인형 같이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지난 2017년부터 열애 중이며, 지난해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에이핑크 윤보미, ‘라도’가 반한 사랑스러움‥흰티만 걸쳐도 미모 인증
사진=윤보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윤보미는 지난 1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카오 PANDA(에이핑크 팬덤명)를 만나서 매우 행복해. 우리는 다시 만날거야 모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보미는 화려한 액세서리 등을 걸친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부터 마카오 여행을 즐기는 모습까지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최근 에이핑크는 ‘아시아 투어 마카오 콘서트 2025 Apink 7th CONCERT PINK NEW YEAR’를 마카오에서 개최했다.
흰 티에 카고 팬츠로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보인 윤보미는 길에 걸린 명화의 포즈를 따라하는가 하면 케이크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누리꾼들은 “수고했어요 누나”, “나도 언니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너무 예뻐요”, “뽐 언니 사랑해”, “인형 같이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지난 2017년부터 열애 중이며, 지난해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