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복근 만들겠단 약속에 최저 몸무게 57kg찍어...낯 많이 가린다" (보그)

쓰니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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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복근 만들겠단 약속에 최저 몸무게 57kg찍어...낯 많이 가린다" (보그)
이창섭 "복근 만들겠단 약속에 최저 몸무게 57kg찍어...낯 많이 가린다" (보그)
비투비 이창섭이 원래 낯을 많이 가린다고 털어놨다. 또한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인생 최저 몸무게를 찍었던 사연을 언급했다. 
13일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이창섭은 정말 극내성일까? 그에 대한 모든 소문을 밝힌다! | VOGUEMEETS’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창섭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티켓팅을 잘하는 금손이다”라는 소문에는 ‘NO'라며 “여러분도 저처럼 티케팅 하실 수 있다. 손이 빠르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미담이 많다”라는 소문에는 ’NO‘라며 “제가 집밖으로 잘 안 나간다”라고 대답했다. 
“이창섭 인생에서 최저 몸무게는 56kg이다?”라는 질문에 “아니다. 57kg다. 팬분들하고 약속한 게 있었다. '복근 만들어서 콘서트 때 공개하기'였는데 만들려고 체중을 줄이다보니까 57kg까지 줄어들었다”라고 말했다.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이 있나?”라는 질문에는 “안 먹는 거다. 닭가슴살이나 고구마 이런 것만 먹는 거다. 그게 최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또 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창섭은 사실 낯을 안 가린다. 연기하는 거다”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NO’라고 대답하며 “낯 많이 가린다.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도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전과자’에서 낯 안 가리는 것 같은데?”라는 질문에는 “아니다. 그게 연기하는 것”이라며 “그냥 하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창섭은 몸에 타투가 많다. 또 할 계획이다”라는 소문에는 ‘NO’라고 대답하며 “타투를 슬슬 지워볼까도 생각하고 있다. 더 할 생각은 없다”라고 털어놨다. 
사진 =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하수나(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