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 1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도심 속 가짜 핫플레이스 찾기에 도전했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이날 첫 번째 고깃집에서 밥을 먹고 나가려는데 일반 손님이 식당에 들어왔다. 고경표는 "어? 손님이 왔다. 원래 장사시간이 아닌데 우리 때문에 오픈했잖나"라며 신기해하더니, 자리를 잡은 손님에게 "니혼진데스까?"(일본인이세요?)라고 질문했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이에 손님은 황당해하며 "아뇨?"라고 답해 현장을 뒤집었다. 놀란 고경표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고 유재석은 "갑자기 한국분에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고경표는 나가는 길 "아깐 실례해서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가게를 벗어나고도 송은이는 "얘 왜 이렇게 웃기냐"며 웃음을 지우지 못했다.
이후로도 고경표는 말실수를 했다. 두 번째 가게에서 떡볶이와 아이스크림, 우동과 아이스크림 조합을 팔자 "음식 갖고 장난하면 안 되는데"라고 큰소리로 말한 것. 미미는 이런 고경표를 말리며 "사장님 여기 계세요"라고 알렸고 사장님을 발견한 고경표는 민망해 웃음을 터트리곤 "나 오늘 실수 많이 한다"며 셀프로 볼을 찰싹찰싹 때렸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고경표, 한국인에 다짜고짜 “일본인?” 2연속 말실수에 셀프 뺨따귀(식스센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경표가 한마디로 시민에 결례를 범했다.
2월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 1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도심 속 가짜 핫플레이스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첫 번째 고깃집에서 밥을 먹고 나가려는데 일반 손님이 식당에 들어왔다. 고경표는 "어? 손님이 왔다. 원래 장사시간이 아닌데 우리 때문에 오픈했잖나"라며 신기해하더니, 자리를 잡은 손님에게 "니혼진데스까?"(일본인이세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손님은 황당해하며 "아뇨?"라고 답해 현장을 뒤집었다. 놀란 고경표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고 유재석은 "갑자기 한국분에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고경표는 나가는 길 "아깐 실례해서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가게를 벗어나고도 송은이는 "얘 왜 이렇게 웃기냐"며 웃음을 지우지 못했다.
이후로도 고경표는 말실수를 했다. 두 번째 가게에서 떡볶이와 아이스크림, 우동과 아이스크림 조합을 팔자 "음식 갖고 장난하면 안 되는데"라고 큰소리로 말한 것. 미미는 이런 고경표를 말리며 "사장님 여기 계세요"라고 알렸고 사장님을 발견한 고경표는 민망해 웃음을 터트리곤 "나 오늘 실수 많이 한다"며 셀프로 볼을 찰싹찰싹 때렸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