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맛 ...

키다리아저씨2025.02.13
조회38

























나이 들어가면서
젊을 때처럼 살고 싶어 하면
오늘이 불행해집니다. 
 
젊을 때처럼 몸이 빠르지도 않고
변화에 적응도 잘 안되고
체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
'예전처럼' 살고 싶다며
옛날에 잘 나갔을 때를 생각하면
현재의 삶이 우울해져요. 
 
나이 들어가는 게
괴로운 걸까요? 
 
아니에요.
나이가 좀 들어야
인생의 맛을 알잖아요. 
 
젊었을 때는 미숙했지만
나이 들면 경험이 많아져서
원숙한 맛이 있습니다. 
 
술도 익어야 제 맛이 나고
된장도 숙성해야 맛이 나고
밥도 뜸이 들어야 맛이 있듯이
인생도 늙어야 제 멋이 납니다. 
 





인생의 맛 ,법륜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