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업무 특성상 보던 인간들 계속 봐야한다.
여직원들이고 남직원들이고 말이 많다.
남직원들 중에도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여직원들이 더 매운맛이지.
●●●●●이 직장이 힘든이유●●●●●
1. 남직원 여론주도자+여직원 여론주도자 그 둘이 쿵짝맞춰서 여론을 선도한다.
2. 여직원들 말많은 사람끼리 다른팀에 다 퍼져있어서 자기 맘에 안드는 직원들 뒤에서 신랄하게 까댄다. 그리고 꼽준다. 무슨 일이든 메신저로 바로 득달같이 다 퍼진다.
그렇게 죽이 잘맞으면 자기들끼리 같은팀에서 일하면 될텐데 그렇게하면 자기들끼리도 의 상하고 다른 인간들 마구 까지 못할테니 절대 그렇게는 안하려한다.
3. 나도 일하면서 선임 실수도 발견하고 그런다. 이미 문제없이 완료된 일이니 난 그런거 그냥 굳이 말하지 않고 넘긴다. 아주 심각한 문제인경우는 드물다. 누가 일을 문제생기게 하려하겠는가? 그러나 저들은 지들이 일을 무지막지하게 잘하는줄 안다. 사소한것도 트집잡아 지들끼리 까댄다. 물론 자기무리에 있는 일못하는 직원 실수에는 아주 너그럽다.
4. 말 와전이 너무 잘된다. 전혀 사실이 아닌걸로 면전에 대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들. 이간질과 가스라이팅은 덤이다.
5. 자기들 외에 다른 사람이 맘에 안들면 뭐든 흠이된다.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었다. 양쪽말을 들어보는거? 그딴건 없다.
6. 일이 힘들면 배워서 차근차근 하면 된다. 그러나 혼만 내고, 가루가 되도록 까고 정정해주는 법은 없다.
7. 똑같은 행동을해도 너희끼리는 방어막 쳐준다.
8. 그래 너네끼리 사이 좋고 그렇다. 내가 보기엔 다 부질없다. 너희끼리도 서로 욕 도는거 보면 가소롭다.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건진 모르겠지만 일할때 일에 집중하고 싶고, 쓸데없는 친목따위 싫다.
9. 나도 노력했다. 일 성실히 책임감있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경조사 잘챙기는건 기본이고, 밥도 사고 차도 사고 등 잘 지내보려 했으나 그냥 여기에 내 노력조차 기울이기 싫다 이제.
내가 왜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건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기록해두는 글
여긴 업무 특성상 보던 인간들 계속 봐야한다.
여직원들이고 남직원들이고 말이 많다.
남직원들 중에도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여직원들이 더 매운맛이지.
●●●●●이 직장이 힘든이유●●●●●
1. 남직원 여론주도자+여직원 여론주도자 그 둘이 쿵짝맞춰서 여론을 선도한다.
2. 여직원들 말많은 사람끼리 다른팀에 다 퍼져있어서 자기 맘에 안드는 직원들 뒤에서 신랄하게 까댄다. 그리고 꼽준다. 무슨 일이든 메신저로 바로 득달같이 다 퍼진다.
그렇게 죽이 잘맞으면 자기들끼리 같은팀에서 일하면 될텐데 그렇게하면 자기들끼리도 의 상하고 다른 인간들 마구 까지 못할테니 절대 그렇게는 안하려한다.
3. 나도 일하면서 선임 실수도 발견하고 그런다. 이미 문제없이 완료된 일이니 난 그런거 그냥 굳이 말하지 않고 넘긴다. 아주 심각한 문제인경우는 드물다. 누가 일을 문제생기게 하려하겠는가? 그러나 저들은 지들이 일을 무지막지하게 잘하는줄 안다. 사소한것도 트집잡아 지들끼리 까댄다. 물론 자기무리에 있는 일못하는 직원 실수에는 아주 너그럽다.
4. 말 와전이 너무 잘된다. 전혀 사실이 아닌걸로 면전에 대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들. 이간질과 가스라이팅은 덤이다.
5. 자기들 외에 다른 사람이 맘에 안들면 뭐든 흠이된다.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었다. 양쪽말을 들어보는거? 그딴건 없다.
6. 일이 힘들면 배워서 차근차근 하면 된다. 그러나 혼만 내고, 가루가 되도록 까고 정정해주는 법은 없다.
7. 똑같은 행동을해도 너희끼리는 방어막 쳐준다.
8. 그래 너네끼리 사이 좋고 그렇다. 내가 보기엔 다 부질없다. 너희끼리도 서로 욕 도는거 보면 가소롭다.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건진 모르겠지만 일할때 일에 집중하고 싶고, 쓸데없는 친목따위 싫다.
9. 나도 노력했다. 일 성실히 책임감있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경조사 잘챙기는건 기본이고, 밥도 사고 차도 사고 등 잘 지내보려 했으나 그냥 여기에 내 노력조차 기울이기 싫다 이제.
10. 내가 사회생활 처음이어서 더 가혹한걸지도 모르지만, 여기에 환멸이 난다.
여기서 더 버텨봐야하는걸까? 만약 못버티겠다면 어떻게하고 퇴사를 하는게 제일 사이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