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알고보면 뮤지컬 경력자‥규현과 공감대(집대성)

쓰니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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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과 슈퍼주니어 규현이 뮤지컬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2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사과돌이 부릅니다.너무 재미있어서 쏘리쏘리(다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규현은 현재 뮤지컬 ‘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규현은 “이번이 네 번째 올라오는 작품이고 빅토르 위고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그윈플렌 역으로 두 번째랑 네 번째에 함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빅뱅 대성, 알고보면 뮤지컬 경력자‥규현과 공감대(집대성)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제가 2008년에 뮤지컬 ‘캣츠’라는 작품을 했다”라고 당시 럼텀터거 역으로 뮤지컬에 출연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규현이 “뮤지컬에 대해 어쨌든 선배님이시네”라고 말하자, 대성은 “선배 그런 게 어딨나”라고 민망해 하면서도 “‘캣츠’라는 작품 때문인 것도 있지만 뮤지컬 메이크업이 유독 좀 더 두껍다”라고 말했다.

규현도 “‘웃는남자’는 입이 찢어진 분장을 해야 한다”라고 공감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