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지능장애의 삶 진짜 괴롭다

ㅇㅇ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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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말귀 못 알아 들어서 남들이 2~3번 말해야 하는것도 ㅈㄴ 미안하고, 그 사람이 말할때 딴 생각 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이미 딴 생각하고 있음..이래서 알바도 2번 짤러봐서 이제는 알바 하는것도 두려워서 알바도 안 함...내가 민폐 끼칠까봐 공부도 집중력이 안 좋아서 하는 족족 다 망함...난 나중에 ㄹㅇ 뭐 해먹고 살지도 모르겠다...경계선 지능장애 라는거는 초딩때 담임선생님이 엄마한테 말해줘서 나도 알고는 있었는데 엄마가 치료 안 해도 괜찮다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점점 더 심해진듯...병원은 다니는데 완치도 없으니 답답하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