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2년차. 2년여동안 친하게 지낸 직원이
최근 퇴사한 직원과 저를 이간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확인차 물어봤는데 본인이 무슨말을 했는지조차
헷갈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을 왜 못믿냐고
소리소리를 지르며 욕을 하는데
처음 본 모습에 놀라기도 했고, 제대로 된 해명도 없이
소리만 지르는 직원을 보니 방귀 뀐 놈이 성질내는구나
싶더라구요. 그후로 서로 못본체하며 지내는데
그동안 챙겨줬던게 후회되고 너무 배신감이 들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한 직원에게 뒷통수 맞았어요
최근 퇴사한 직원과 저를 이간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확인차 물어봤는데 본인이 무슨말을 했는지조차
헷갈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을 왜 못믿냐고
소리소리를 지르며 욕을 하는데
처음 본 모습에 놀라기도 했고, 제대로 된 해명도 없이
소리만 지르는 직원을 보니 방귀 뀐 놈이 성질내는구나
싶더라구요. 그후로 서로 못본체하며 지내는데
그동안 챙겨줬던게 후회되고 너무 배신감이 들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