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 되게 심하게 하거든?(예시들면글썰릴까봐생략) 진짜 하루에 한번은 내 욕함 어릴때부터 그런거 쌓여서 엄마한테 정 1도 없음 근데 요즘 엄마가 회사 문제로 힘들어하던데 방금 안방에 뭐 가지러 갔다가 회사문제로 잠꼬대하는거 들음 뭔가 기분 묘함;; 분명 엄만 난테 아직도 짜증나는 존잰데 슬퍼 이런 내가 개짜증난다1
부모는 진짜 애증인가봄